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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t79

소금, 모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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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Mathieu) 𝕏
마티유(Mathieu) 𝕏@teslapilgrim·
지금 사욕 제일 챙기는게 누군지요 국가 중요한요직마다 본인 변호사들 보은으로 앉히고 공소취소만을 바라보고 민생은 뒷전인 사람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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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세상 🐳
썩은세상 🐳@CorruptWorldK·
국격은 깃털보다 가볍고, 대통령의 손가락은 빛보다 빠르다. 외교를 인스타 감성으로 처리하는 시대, 과연 우리는 안전한가? - 외교는 ‘좋아요’ 구걸이 아니다 국가 수반의 SNS는 개인의 일기장이 아니다. 국익과 직결된 총성 없는 전쟁터다. 확인되지 않은 ‘가짜 뉴스’를 퍼 나르는 손가락은 무기가 아니라 흉기다. 팩트가 틀렸다면 사과가 먼저다. 하지만 들려오는 건 지지자의 찬양과 비겁한 변명뿐이다. - ‘개미 손톱’만한 실수가 나라를 흔든다 ‘아동을 살아서 던졌다’와 ‘시신을 던졌다’의 차이가 미미하다고? 천만에. 이건 단순한 오타가 아니라 외교적 선전포고의 근거가 될 수 있는 치명적 왜곡이다. 국제사회에서 한국 대통령의 공신력을 스스로 깎아먹고는, 그걸 ‘인도주의적 관심’으로 포장하는 건 대중을 개돼지로 보는 오만이다. - 리트윗은 비겁자의 방패다 자신이 저지른 외교적 결례를 본인의 입으로 사과하지 않는다. 대신 지지자의 옹호글을 리트윗하며 슬쩍 뒤로 숨는다. 본인이 싼 똥을 남의 손으로 치우게 하는 추잡스런 행태다. 책임질 줄 모르는 리더십은 권위가 아니라 권력욕만 남은 껍데기에 불과하다. - 역사의 아픔은 정치적 도구가 아니다 일제강점기의 고통을 팔레스타인 비극에 억지로 끼워 맞추지 마라. 우리 조상들의 눈물은 당신의 ‘정치적 올바름’을 과시하기 위한 액세서리가 아니다. 보편적 인권을 논하려면 북한과 중국 앞에서도 그 서슬 퍼런 정의감을 똑같이 세워라. 선택적 분노는 정의가 아니라 비즈니스다. -진짜 국격은 ‘책임’에서 시작된다 질문 없이 믿는 자들이 괴물을 만든다. 지금 필요한 건 ‘우리 대통령 잘한다’는 맹목적 박수가 아니다. 틀린 건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차가운 이성이다. 리트윗 뒤에 숨어 여론 간이나 보는 지도자에게 우리가 기댈 곳은 없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도자의 '빛보다 빠른 손가락'이 만드는 국격,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동의하신다면 RT로 목소리를 보태주세요.
박태훈@roas_TT

이스라엘 스스로 확인한 시신 앞에서, 검증을 논하는 자들에게 서안지구의 한 팔레스타인 주민이 이재명 대통령의 리트윗을 “기도에 대한 신의 응답”이라 불렀습니다. 그 한 문장이, 지금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논쟁의 본질을 가장 정확하게 드러냅니다. 우리가 지금 다투고 있는 것은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이 아닙니다. 침묵이 당연해진 세계에서, 누군가가 마침내 그들을 보아주었다는 사실 앞에서 터져 나온 눈물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홀로코스트 전야에 유대인 학살을 사소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검증되지 않은 영상을 공유한 것이 외교적 무게를 망각한 경솔한 행동이라 비판했습니다. 명백한 궤변입니다. 이준석 의원이야말로 공격할 빌미를 찾았다는 생각에 실수한 겁니다. 먼저 사실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유한 영상은 2024년 9월 19일 서안지구 카바티야에서 촬영된, IDF 병사들이 팔레스타인인의 시신을 건물 옥상에서 투척하는 장면입니다. BBC,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가 사실로 확인했고, 바이든 행정부의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전략소통조정관은 “매우 충격적(deeply disturbing)“이며 “용납할 수 없는 끔찍한 행위”라고 공개 규정했습니다. 이스라엘 군 당국 스스로도 조사에 착수한 사건입니다.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악명 높은 계정’이라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주장은, 영상이 담고 있는 행위의 실재를 단 한 글자도 지우지 못합니다. 이준석 의원이 지적한 ‘검증 문제’는 개미 손톱만큼 정당합니다. 최초 공유 당시 ‘아동을 살아서 던졌다’는 설명은 부정확했고, 이 대통령 스스로 수 시간 안에 이를 바로잡았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전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생존자든 시신이든, 아이이든 저항군이든, 팔레스타인인의 몸을 건물 옥상에서 내던지는 행위는 제네바 협약이 명시한 시신 존엄 보호 의무를 위반하는 국제인도법 위반입니다. 더 결정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이 대통령이 자체 수정을 마친 이후에도 비판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증명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비판자들의 진짜 문제는 ‘검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이스라엘의 행동에 감히 의문을 제기했다는 사실 그 자체였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의 반론은 더욱 황당합니다. 그들은 이 대통령이 “테러리스트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비난합니다. 그러나 이 논리는 낡은 방패입니다. 하마스의 테러 역시 규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이 IDF의 전쟁범죄 의혹을 덮는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국제사법재판소(ICJ)는 2024년 1월 이스라엘에 집단학살로 간주될 수 있는 행위를 방지하라는 잠정조치를 명령했습니다. 유엔 조사위원회는 2025년 9월, 국제법이 정의하는 집단학살 행위 다섯 가지 중 네 가지가 이번 전쟁에서 자행되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식량과 물의 차단이 집단학살에 해당한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이 아닙니다. 국제사회의 공식 판단입니다. 홀로코스트와의 비교가 불경하다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항의는 스스로 홀로코스트의 세계사적 비극성을 우습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내부에서조차 반박하고 있습니다. - 홀로코스트 및 제노사이드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이스라엘계 미국 역사학자인 오메르 바르토프 브라운대 석좌교수는 이스라엘의 가자 작전을 집단학살로 규정하며, 2024년 5월을 기점으로 그 결론이 더는 피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의 아모스 골드버그 교수는 가자에서 벌어지는 일이 집단학살이며, 이를 인정하기까지 고통스러운 과정이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 작가이자 이스라엘인인 다비드 그로스만은 오랫동안 사용을 거부해 온 ‘제노사이드’라는 단어를 마침내 직접 사용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비교는 홀로코스트를 격하한 것이 아닙니다. 홀로코스트의 교훈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누구인지를 물은 것입니다. 그 물음을 불경하다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이 네타냐후 정권에게 있는지, 저는 진심으로 묻고 싶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북한, 중국, 러시아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것이냐”고 묻습니다. 이 질문은 원칙의 일관성을 요구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이스라엘 비판을 원천 봉쇄하는 수사적 장치입니다. 국가 수반의 발언이 모든 인권 침해국을 동시에 다루어야만 정당성을 얻는다면, 세상 어떤 지도자도 어떤 발언도 할 수 없습니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은 일본 제국주의의 강점 속에서 위안부 강제 동원과 강제 징용, 그리고 민간인 학살을 경험한 나라입니다. 바로 그 역사의 고통 속에서 단련된 민족으로서, 팔레스타인에서 벌어지는 참상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무원칙한 편향이 아닙니다. 역사의 교훈으로부터 길어 올린 도덕적 일관성입니다. 프리모 레비는 그의 저작 『휴전』 속에서 경고했습니다. 진짜 위험은 괴물 같은 악인이 아니라, 질문 없이 믿고 행동할 준비가 된 평범한 사람들, 기능하는 관료들에게서 온다고. 지금 이 나라에서 가장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은 이스라엘의 만행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그 만행에 목소리를 냈다는 사실에 당황하며 ‘외교적 수습’을 논하는 목소리입니다. 레비의 경고가 낯설지 않은 풍경입니다.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은 “저희가 바란 것은 단지 주목받는 것, 목소리가 들리는 것뿐”이라고 썼습니다. 기적을 바란 것도, 특혜를 원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인간으로서 존재를 인정받기를 원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우리 안에서 ‘국격’과 ‘외교적 실익’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먼저 터져 나왔습니다. 어느 쪽이 더 부끄러운 일인지, 역사는 반드시 기억할 것입니다. 보편적 인권이 외교적 계산보다 앞서는 것이 진정한 국격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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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호
안태호@athmtg1·
아니, 이스라엘이 잘못해서 시비를 건다? 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있는데 걸거면 철저하게 하든가. 가짜뉴스를 명분으로 시비를 거는건 그냥 병신짓이라고. 시작부터 병신짓을 해놓고 그게 정상이라고 우기는게 지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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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탕
생태탕@rearwindow38·
안산드레아스 드립이 뭔지 찾아봄 찾아보니 아래와 같고.. 아니 근데 시장하겠다는 만주당원 입에서 그래 xx 나 음주운전했다 이재띵도 했어! 근데 니들 이재띵 찍었잖어 xx 내 음주운전 비판한거 사과해 xx 어... 범죄도시 드립을 현실로 만들려고 저러는 건가
생태탕 tweet media
🇰🇷AGMS🇰🇷@kimkyochon

괜히 안산 별명이 안산드레아스가 아님. 영화 아수라 배경 안남시 = 안산 + 성남 안산 특산품 : 범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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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als
Equals@haearida·
“한국은행 꿈 접고 신용불량자 됐다”…취준생 끌어들인 대형 보험대리점의 다단계 착취 보험 판매 넘어 불법 대부업까지…GA 산업의 구조적 빈틈이 만든 덫 “정착지원금만 보고 들어갔다가 빠져나올 수 없는 지옥에 빠졌어요” naver.me/Fet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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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onia tree ⚽️🍺
begonia tree ⚽️🍺@begoniatree·
미국을 비롯한 나토 국가들과의 정상적안 외교는 이제 빵상 났다고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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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
Ava@real1RmConserve·
이재명 스마트폰 좀 뺏으세요. sns 중독 같아요. 그만 하고 나라일에 신경 쓰세요. sns 잘못해서 나라가 외교, 경제, 안보까지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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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재명
노이재명@no_leejaemyeong·
박상용을 지키자) 검사님들, 다들 마음속에 할 말 있잖아요 너도나도 한마디씩만 터트려 보십쇼 누굴 때려야 할지 모르게 되는 그 순간이, 바로 판이 뒤집히는 시작점일걸요 ​침묵하는 100명보다, 입 여는 한 명의 목소리가 훨씬 무서운 법입니다. youtu.be/IB3WRzKCkFc?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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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als
Equals@haearida·
살 길 찾는 판사들 … 변호사 지원책까지 고민하는 코미디 같은 현실 시행 2주 만에 판사 30명 피고발 당해 재판 불복 수단으로 전락한 '법왜곡죄' 변호비 지원 등 '판사 보호' 고민하는 사법부 학계 "결국 여론재판으로 변질될 것" newdaily.co.kr/site/dat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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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als
Equals@haearida·
군의관 반토막에 공보의 절벽 … 경북·충북 등 공공의료 붕괴 위기 경북 공보의 4년새 65% 급감 … 보건지소 211곳 통폐합 및 순회 진료 국회 '3년→2년' 복무 단축안 잇달아 의협 "의료계 제안 맞닿은 해결책, 조속 입법 필수" biz.newdaily.co.kr/site/dat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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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목사
전목사@playground777·
ㅋㅋㅋㅋㅋ 미친섀끼들 ㅋㅋㅋㅋㅋ 이래도 뽑아주니까 갈수록 더 개질알 하는 중 ㅋㅋ 이제 서울에 집 없으면 아예 서울에서 전세 살 생각도 하지마라 ㅋㅋ 월세 낼만큼돈 못벌어도 서울 살 생각하지말고 ㅋㅋ v.daum.net/v/202604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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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Sunny@Sunnyy_kr·
양승조 유권자 비하발언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IFEjVA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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