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릴라성 집중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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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burstnut

또다른 한 사람

밑으로 밑으로 떨어지네 Katılım Eylü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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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성 집중호우
게릴라성 집중호우@cloudburstnut·
남태령 대첩을 승리로 이끈 건 '트위터' 보고 달려온 '온라인 활동가' 들이었다. 눈 가리고 정파 논리로 '지금은 현장에 집중할 때' 라 떠들던 동안, '온라인 한 줌 여론' 에서 '키배' 하던 사람들이 한밤을 뚫고 첫차 타고 남태령으로 달려왔다. 과연 현장에의 개입과 실천은 누가 하고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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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eKe(세네케)
SeneKe(세네케)@seneke_·
@soterias2345 네 왜냐면 합병통일이 아니라 동독 해체 후 주들의 자발적 편입방식이었어서... 지금도 당시 통일 투표는 서독 프로파간다에 속아넘어간 순진한 동독인들이 사기당한거(즉 무효)라는 주장이 꽤나 인기있기도 하죠 통일 이후 서독의 "신탁청"이 동독의 모든 경제수단을 급진적으로 민영화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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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밋형 수챵
에밋형 수챵@Keyton_S_Park·
카미유의 시말서 첫 페이지는 그야말로 한국과 일본 양국간 시말서 및 사유서 작성의 모범 사례로,행여나 시말서 쓸 일이 생기면 요대로! 토씨만 조금만 바꿔서! 제출하면 회사 생활이 조금 수월해짐. 이건 진짜다. 내가 25년전 건담 이볼브에서 카미유 시말서 읽고 그때로 써먹고 있으니까.
gg@MSN_00_100

카미유 시말서가 레전드임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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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문학자대회(현문대)
단밤의 현문대 스케치 9화 : 연구자와 사회성 - 연구자 역시 사회적 동물 #한국현대문학자대회 #현문대 #현문대만화 #한국문학 #작은사회
한국현대문학자대회(현문대) tweet media한국현대문학자대회(현문대) tweet media한국현대문학자대회(현문대) tweet media한국현대문학자대회(현문대)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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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SNS 중독 당했으니 돈 내놔라" 미국서 승소 90억 22살 미국인 여성이 인스타와 유튜브 때문에 우울증이 와서 잘못된 성장기를 보냈다며 보상하라는 내용이었고 미국 캘리포니아 판사는 이걸 메타와 구글의 패소로 돌림 이 상태면 전 세계인이 전부 고소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둘 다 항소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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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7대죄악
팩트: 이 새끼가 유대인 탄압 안했으면, 하다못해 정부의 행정적 탄압 민간차원 테러 정도로 끝내고 절멸정책만 안했어도 현대 이스라엘이 성립 못했거나 지금처럼 가자지구가 팔레스타인 운터멘쉬 수용구역 될일은 없었다
IV@nieolgul298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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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n/Jeongmin Lee🌈
Dinn/Jeongmin Lee🌈@ObraDinn05·
우파톡방 이런 글 공유하고 있는데 우파가 좌파에 비해 문해력이 떨어지는 이유 우파가 좌파에 비해 문해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단순한 능력의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더 근본적인 차이는 훈련의 부재와 문화의 방향에 있다. 첫째, 우파는 글을 읽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글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좌파는 오랫동안 텍스트를 중심으로 세계를 해석해 왔다. 마르크스부터 시작해 수많은 이론가들이 만든 개념과 언어를 학습하고, 그것을 반복적으로 읽고 쓰는 과정 속에서 사고방식 자체가 훈련된다. 긴 문장을 견디고, 복잡한 개념을 따라가며, 문장 속에 숨겨진 전제를 파악하는 능력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반면 우파는 이런 훈련을 거의 거치지 않는다. 책보다 뉴스, 뉴스보다 영상, 영상보다 요약된 메시지를 선호한다. 이 과정에서 텍스트를 따라가는 힘 자체가 약해진다. 긴 글을 읽으면 중간에서 끊기고, 문장이 조금만 꼬여도 이해를 포기한다. 문해력은 타고나는 능력이 아니라 반복 훈련의 결과인데, 그 훈련 자체가 없다. 둘째, 우파는 개념을 다루지 않는다. 좌파는 세계를 설명하기 위해 끊임없이 개념을 만든다. 계급, 구조, 재생산, 이데올로기 같은 말들은 단순한 단어가 아니라 사고의 도구다. 이 도구를 다루려면 문장을 정교하게 읽어야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문해력이 올라간다. 우파는 반대로 개념을 의심하고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대신 상식, 경험, 직관을 강조한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개념을 다루지 않으면 복잡한 문장을 해석할 필요도 줄어든다. 그 결과, 긴 글을 읽는 능력 자체가 퇴화한다. 셋째, 우파는 ‘요약된 세계’에 익숙하다. 좌파의 글은 길고 지루하다. 대신 설명이 있다. 맥락도 있고 전개도 있다. 우파의 콘텐츠는 짧고 강하다. 대신 설명이 생략되어 있다. 짧은 문장은 이해하기 쉽다. 그러나 계속 그 방식에만 익숙해지면, 길고 복잡한 문장을 읽을 수 있는 근육이 사라진다. 지금 우파 진영에서 흔히 보이는 현상이 바로 이것이다. 긴 글을 끝까지 읽지 못하고, 중간 몇 줄만 보고 판단해 버린다. 넷째, 우파는 ‘읽기’보다 ‘입장’을 먼저 정한다. 문해력의 핵심은 텍스트를 있는 그대로 따라가는 능력이다. 그런데 우파는 읽기 전에 이미 결론을 정해놓는 경우가 많다. 글을 이해하기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읽는다. 이때 텍스트는 분석 대상이 아니라 확인을 위한 재료가 된다. 이 습관이 반복되면,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능력은 점점 약해진다. 결국 같은 글을 읽고도 핵심을 놓치거나, 전혀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는 일이 빈번해진다. 다섯째, 문화의 문제다. 문해력은 개인의 지능이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 좌파는 오랫동안 출판, 문학, 학계라는 영역을 장악하며 ‘읽고 쓰는 문화’를 유지해 왔다. 반면 우파는 그 영역을 방치했다. 그 결과 지금의 차이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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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
RainB@angelesyogi·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신고에 경찰 출동. 55세 이스라엘 국적의 오리 솔로몬이라는 남성이 캘리포니아주에서 불법 바이오랩을 운영, 그 바이오랩 안에서 HIV, 말라리아, 코로나, 에볼라, 사스균 등이 발견됨. 이스라엘이 코너에 몰리면 생화학전으로 갈 수도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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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n
Warn@Warn_Charvel·
오늘 AI가 두려웠던 사건 어떤 어르신이 AI 영상 들이밀면서 여기 나오는 기타 있냐고 물어봄 AI 영상이고 그런 기타는 세상에 없다는 얘기 30만 번 쯤 반복하고 나서야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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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아앙
꾸아앙@naanangnaang·
윤석열이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덮으면서 이 모든 문제가 생김 <부산저축은행 사건>은 피해자가 대부분이 노인들이었고 평생 모은 돈을 날리게 되어 목숨을 끊으신 분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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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아앙@naanangnaang

이재명이 몸통이라고 했던 대장동 사업이 알고보니 부산저축은행이 몸통이었음 이걸 윤석열 검찰이 <이재명 게이트>로 조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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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완
김주완@kimjoowan·
고문경찰 이근안이 88세까지 천수를 누리며 살다 죽었다. 그에게 고문을 당했던 사람은 어땠을까? “몸이 으스러지고 만신창이가 되었지. 어느 정도였냐면, 고문 후유증으로 위아래 이가 다 빠져버렸고, 쩍 하고 벌어져버린 항문이 도무지 닫히지 않는 거야. 항문이 풀렸다는 건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는 얘기지. 몇 개월 동안 아내는 내 곁에 붙어 똥오줌을 받아내야 했어.” 90대 노인은 아래위 의치(틀니)를 꺼내 보여주며 이렇게 말했다. “40대부터 이렇게 의치로 살아왔어.” '시라소니 이후 최고의 주먹'으로 불렸던 협객 방배추(동규) 선생의 말이다. 그는 1986년 전두환 치하에서 ‘보도지침’을 폭로한 김태홍의 도피를 도왔다는 이유로 남영동 대공분실에 끌려가 고문기술자 이근안으로부터 혹독한 고문을 당했다. 나도 치아가 좋지 않다. 하지만 지금 나는 60대 초반이다. 잇몸이 아리거나 치과에 갈 때마다 방배추 어른을 떠올리며 위로를 받는다. 우리는 모두 그분들에게 빚지고 있다. +독재치하 고문의 강도는 어느 정도였을까? @brunch699f/91"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brunch.co.kr/@brunch699f/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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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ㅎㅇ@appetite_·
특급 상품은 무려 국멸치였어… (거짓이 아님 진실만을 말하고 있음) 어려서부터 소주 안주 조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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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ㅎㅇ@appetite_·
오래전에 볶은 서리태 보상 대신 주시는 6학년 담임 선생님을 뵌 적이 있다. ‘뭘 줘도 선생님이 주면 다 맛있다’ 의 법칙이 그 딱딱한 서리태에도 적용될 줄은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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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건강과 평안을
이건 음모론적으로 볼 일이 아님. 중도는 전부터 쫌쫌따리 발굴이 이뤄지던 곳이고, 거기서 레고랜드 부지는 전부터 고고학계에서 “저기 절대 뭐 있다”던 지역임. 근데 고고학도 돈 써가며 발굴하는 건데 사학계 사정이 뻔하니 제대로 못 팠던 거 뿐임. 그러다 돈독오른 국힘 도지사가 등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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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성 집중호우
게릴라성 집중호우@cloudburstnut·
民衆進軍 연호를 쓴다면 5월 18일을 기원일로 해야 할듯. 즉 이를테면 2026년 3월 27일은 民衆進軍 46년이 되고 5월 27일은 民衆進軍 47년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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