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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에게 존엄을! 군인권센터 공식 SNS 계정입니다. 인권침해 상담/문의 📞아미콜(02-7337-119, 월~금, 10:00~20:00)

S. Korea Katılım Şuba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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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의 생명을 지키는 사회적 방탄복, ‘우리장병 방탄기금’ 런칭! 🛡️ 국가가 지키지 못한 장병의 기본권, 이제 시민의 힘으로 보장합니다. 군인권센터는 짐킴홀딩스 김승호 회장님의 1억 원 기부를 시작으로 장병 안전망 구축을 본격화합니다. ✊ [방탄기금이 하는 일] 1. 심리상담 : 장병·군가족 우울지수 케어(전태일마음상담센터 연계) 2. 법률지원 : 인권침해 피해 장병 소송 지원 3. 정책연구 : 군 정신건강 의료 실태조사 및 제도 개선 4. 긴급의료 : 위급 상황 발생 시 긴급 의료비 지원 여러분의 후원이 장병의 생존권을 지키는 실질적인 힘이 됩니다. 지금 바로 행동에 동참해 주세요! 🛡️ 지금 후원하기: mhrk.org/ks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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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 홍정기 상병의 기일(2016년 3월 24일)입니다. 반짝반짝 빛났던 어린 정기가 건네는 함박미소는 기쁨이었고, 소년이 된 정기가 다정스레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늘 위로가 되었고, 청년 정기의 반듯한 태도는 미래에 대한 기대를 품게 했습니다. 사랑을 가득 품고 건강하게 성장한 홍정기 상병은 가족 모두에게 선물 같은 아들이었고, 동생이었습니다. 벌써 그리움을 품고 보낸 세월이 10년이 흘렀습니다. 개나리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이 오면, 현충원에 정기를 맡기고 온 그날을 잊지 못합니다. 깊은 슬픔은 여전하고, 그리움은 아픔이 되었지만, 봄이 오는 계절, 새싹과 꽃이 피듯 정기를 기억하는 마음은 더욱 짙어집니다. 가족과 함께, 우리 모두 같은 마음으로 홍정기 상병을 기억하고 오래도록 추모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함께 추모해 주세요. --- 사랑하는 정기야 너를 안아보고 만져보지 못한 세월이 10년이구나. 개나리는 이때만 되면 시리게 노랗게 열 번이나 피고 지는데, 너는 한 번 떠난 뒤로는 오지 않는구나. 일 년에 한 번 다녀가 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다. 네가 간 그곳은 너무 멀어 못 오는가 보다. 10년이 지났어도 너는 여전히 똑같은 모습으로 내 가슴속에 있구나. 아침에 눈 뜨며 네 생각이 나고, 어디를 가든 너를 느낄 수 있었고, 밤에 잠을 잘 땐 꿈속에서 네가 와 주길 늘 고대하지만 꿈에 널 보는 것도 어렵구나. 자주 꿈속에서라도 찾아와 주면 좋겠어. 정기야, 엄마가 너를 잃고 알게 된 세상, 너도 그곳에서 보고 있지. 귀하게 애지중지 키워 국가 수호를 위해 의무 복무 보냈더니, 전쟁도 아닌데 죽음으로 보내 놓고 국가 수호와 관계없다 하니, 말도 안 되는 소리에 기가 찬다. 답답하겠지만 조금 더 기다려 줘. 너에게 군 복무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 태어난 운을 돌려주는 기회라고 했지. 그 대한민국이 상식적이고 정의롭다면 너의 영전에 사과하고 합당한 명예 회복을 하리라 믿어. 오늘 여기, 너를 기억하며 네 명예 회복을 위해 애써 주시는 분들도 함께해 주고 계신다. 하늘에서 이분들에게도 좋은 기운과 복 보내 주고, 곳곳에 상식적이지 못하고 약속하고 이용만 하는 사람들, 돌멩이에 걸려 넘어지게라도 벌을 주렴. 정기야, 미안하고 사랑해. 너를 잃은 지 10년 되는 날, 엄마가 --- 군 안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인권침해 피해를 입고 있는 군인들이 있습니다. 군인권센터가 피해자들 곁에서 대응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세요. 군인권센터 후원: mhrk.org/donate 국민은행 009937-04-013027 군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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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란전담재판부 성향, 앞으로 재판 방청 계획 군인권센터 후원하기 : mhrk.org/donate 출처: 매불쇼(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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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군인권센터 부설 군성폭력상담소(이하 군성폭력상담소)는 2026년도 성폭력상담원 채용 계획을 공고하오니 함께 활동할 혁신적이며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군성폭력상담소는 2019년 5월 14일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의거해 설치된 성폭력피해상담소입니다. 군성폭력상담 및 피해자 지원 업무를 함께 진행할 상근 상담원을 채용하고자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1. 모집 분야(~4/1) ❍ 성폭력피해상담원 1명 채용공고 mhrk.org/counseling-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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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군인권센터 활동가에 대한 내란전담재판부 노트북 사용 금지 출처 : 매불쇼(26.03.12.) 군인권센터 후원하기 : mhrk.org/do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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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차 종합특검에 대한 초반 평가 및 박정훈 장군 수사본부 기대 사항 정리 출처: 매불쇼(26.03.12.) 군인권센터 후원하기 mhrk.org/do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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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명수 전 합참의장 새롭게 드러난 범죄사실 출처 : 매불쇼(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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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의 생명을 지키는 사회적 방탄복, ‘우리장병 방탄기금’ 런칭!🛡️ 국가가 지키지 못한 장병의 기본권, 이제 시민의 힘으로 보장합니다. 군인권센터는 짐킴홀딩스 김승호 회장님의 1억 원 기부를 시작으로 장병 안전망 구축을 본격화합니다. [방탄기금이 하는 일] 1. 심리상담 : 장병·군가족 우울지수 케어(전태일의료센터 마음상담소 연계) 2. 법률지원 : 인권침해 피해 장병 소송 지원 3. 정책연구 : 군 정신건강 의료 실태조사 및 제도 개선 4. 긴급의료 : 위급 상황 발생 시 긴급 의료비 지원 여러분의 후원이 장병의 생존권을 지키는 실질적인 힘이 됩니다. 지금 바로 행동에 동참해 주세요! 🛡️지금 후원하기: mhrk.org/ks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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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의 생명을 지키는 사회적 방탄복, ‘우리장병 방탄기금’ 런칭! 🛡️ 국가가 지키지 못한 장병의 기본권, 이제 시민의 힘으로 보장합니다. 군인권센터는 짐킴홀딩스 김승호 회장님의 1억 원 기부를 시작으로 장병 안전망 구축을 본격화합니다. ✊ [방탄기금이 하는 일] 1. 심리상담 : 장병·군가족 우울지수 케어(전태일마음상담센터 연계) 2. 법률지원 : 인권침해 피해 장병 소송 지원 3. 정책연구 : 군 정신건강 의료 실태조사 및 제도 개선 4. 긴급의료 : 위급 상황 발생 시 긴급 의료비 지원 여러분의 후원이 장병의 생존권을 지키는 실질적인 힘이 됩니다. 지금 바로 행동에 동참해 주세요! 🛡️ 지금 후원하기: mhrk.org/ks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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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법무실장의 강등에 부쳐 [똑똑! 한국사회] 방혜린 |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모두가 머리를 ‘상륙돌격형’으로 깎고 다니는 해병대에서 유난히 긴 머리를 자랑하며, 사단 본부 건물을 슬리퍼 차림으로 맘대로 오갈 수 있는 이가 있었다. 이 유일무이한 자는 우리 사단의 법무실장이었다. 법무실장은 무엇을 하는 자리인가. 법무실장은 직제상 법원의 운영, 군의 형사정책, 사법 기능, 법령의 해석과 자문, 이와 더불어 장병의 인권 보장에 대한 사무 전체를 관할하고 이에 대해 지휘관을 보좌한다. 군대는 전시라는 특수한 상황을 전제로 하여 지휘관이 사법권을 행사할 수 있는데, 지휘관 멋대로 권한을 휘두르지 못하도록 법무를 관장하는 법무관은 자격이 있는 법조인 중에서 선발한다. 법무에서 장병 인권 사무를 맡게 된 것 역시, 지휘권이 남용되어 장병 개인의 권리가 함부로 침해받지 못하도록 헌법과 법률이 정한 범위 내에서 행사할 수 있게 한 일종의 제어장치이다. 기사 전문보기 hani.co.kr/arti/opinion/c… 군인권센터 후원하기 : mhrk.org/do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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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진통 속 1년10개월만 국가인권위원회는 5일 제6차 상임위원회에 재단 설립 허가 안건을 상정하고 허가를 의결했다. 이숙진 상임위원 등 상임위원 3명이 찬성했고 안창호 위원장은 별다른 의견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권위는 설립 허가를 미루는 인권위를 상대로 재단 준비위원회가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지난달 법원이 준비위 측의 손을 들어준 데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최근 결정하기도 했다. 변희수재단 설립 안건은 2024년 5월 군인권센터 등이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이날까지 7차례 상정됐다. 인권위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신청 접수일로부터 20일 이내에 허가 또는 불허가 처분을 해야 하는데, 이례적으로 결정을 미룬 것이다. 이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권위지부는 변 하사 5주기인 지난달 27일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가 지연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재단 설립 준비위원회 관계자와 인권위에 실망한 모든 시민에게 매우 송구하다"는 내용의 추모사를 발표하기도 했다. 군인권센터 후원하기 mhrk.org/donate 기사 전문보기 yna.co.kr/view/AKR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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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윤석열’의 최대 빌런은 윤석열이었다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방청석은 아수라장이었다. 가슴팍에 태극기와 성조기 배지를 주렁주렁 달고 등 뒤에 MKGA(Make Korea Great Again·한국을 다시 위대하게)라고 적힌 패딩을 입은 지지자들은 윤석열에게 불리한 증언이 나오면 탄식하고, 유리한 증언이 나오면 박수를 쳤다. 재판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는 지지자들에게 “소란스럽게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하는 데 그쳤다. 그 무리들 사이, ‘윤어게인’ 방청객들과 결이 다른 얼굴이 섞여 있었다. 이들은 윤석열에게 손을 흔들지도, 재판 중간중간 환호하거나 탄식하지도 않았다. 대신 법정에서 오가는 말부터 영상 중계에 담기지 않는 재판의 뒷모습까지 샅샅이 기록했다. 김태일 참여연대 선임간사와 방혜린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최새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변호사 세 사람이다. 세 사람은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재판이 시작된 2025년 4월14일부터 윤석열을 비롯한 내란 피고인들의 재판을 감시했다. 그 기록을 바탕으로 ‘주간 내란재판 리포트(참여연대)’와 ‘내란죄 재판 따라보기·내란대장경(군인권센터)’을 발간하고, 재판 지연과 비공개 재판 진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공동으로 열었다. 내란우두머리 재판이 열리는 법정에서는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 세 사람을 2월5일 〈시사IN〉 편집국에서 2시간 동안 만났다. 군인권센터 후원하기 mhrk.org/donate 기사 전문보기 sisain.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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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27일 오늘은, 故변희수하사의 기일입니다. 평등세상을 위한 외롭고 힘든싸움을 했던 희수님에게 부모님은 온 마음을 담아 '수고했다.사랑한다' 따스한 말한마디의 응원을 하십니다. 부족했던 마음표현으로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을 더 자주, 더 많이 해주지못했던 것이 후회가 된다고 하시네요. 희수님을 잊지않고 기억하고 위로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슬픔과 고통의 2월은 고마운 위로의 시간으로 다가온다고 감사인사를 전하십니다. 부모님과 함께 다정한 미소와 선한 마음을 지닌 희수님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함께 추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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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상대로 변희수재단 설립 승소 판결문 전문 공개] 부끄러움을 모르는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과 담당 공무원들 김용원 상임위원 겸 군인권보호관과 국회 후임 상임위원 선출 핑계 대봤지만, 인권위 위법 낱낱이 드러난 '변희수재단' 판결문 고 변희수 하사 5주기에도 여전히 '준비위원회' 머물러..."부작위" 명확히 지적한 법원 n.news.naver.com/article/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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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갑의 전투력’으로 차별 깨던 변희수 하사 5주기···“변희수 재단이 지지망 되길” “누군가의 한숨, 그 무거운 숨을 내가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요”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한 북카페에서 가수 이하이의 노래 ‘한숨’이 나왔다. 성확정(성전환) 수술을 이유로 육군에서 강제 전역 당한 뒤 재판 과정에서 목숨을 끊은 고 변희수 하사를 추모하는 의미였다. 이 노래를 추천한 A씨는 “실제로 만나본 적이 없어서 당신의 고통을 감히 헤아리기 어렵다”며 “다만 변 하사가 남긴 모습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줬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변희수재단준비위원회는 변 하사 기일을 사흘 앞둔 지난 24일 ‘변희수 하사 5주기 추모 행사 : 다시 길을 내다’를 열었다. 사회를 맡은 방혜린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5년이 지나는 동안 변 하사를 전역시킨 처분이 부당하다는 판결을 받았고 국가 책임도 인정받았다”며 “변 하사가 남긴 흔적들이 우리의 용기가 돼 내일을 꿈꾸는 힘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성소수자지원센터 띵동에서 청소년 시절 변 하사를 지원했던 송지은 변호사는 “희수가 하고 싶은 걸 충분히 탐색하고, 시도하는 것만으로 응원받고 안전하게 실패할 수 있는 공간과 자원이 더 있었다면 어땠을까”라며 “스무살이 되자마자 성별 확정을 위해 법원 문턱부터 넘는 이들에게는 더 많은 시간과 기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군인권센터 후원하기 mhrk.org/donate 기사 전문보기 khan.co.kr/article/20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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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201번 보고 쓴 667만자, "내란대장경도 팔만대장경처럼 국란 극복용" [인터뷰] 내란대장경 공개한 군인권센터 방혜린 사무국장 "지귀연 판결, 내란 인정 외 하나도 동의 못해" 667만 2094자. 1년 간 군인권센터 활동가 4명이 "절박한 심경"으로 써내려간 12.3 내란 관련 재판 기록 '내란대장경(mhrk.org/106)'의 글자수다. 방혜린(37) 군인권센터 사무국장과 활동가 3명(이소중·이진우·함성현)은 내란 관련 첫 재판이었던 내란중요임무종사자 김용현의 공판(지난해 1월 16일)부터 내란우두머리 윤석열의 1심 선고(지난 19일)까지 내란 관련 재판을 201회 지켜보고, 기록했다. "거의 모든 국민의 관심사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 심판에 있을 때였다. 윤석열 파면도 중요하지만 내란의 형사적 죄책을 물을 수 있는 곳은 형사재판이기 때문에, 지귀연 등 재판부가 제대로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지 감시·기록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 사무실에서 방 국장과 인터뷰했다. 윤석열의 내란 재판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 그는 지귀연 재판부의 1심 판결을 두고 "비상계엄이 국헌문한 목적의 내란임을 인정한 것 외에는 하나도 동의할 수 없다"라고 평가했다. 군인권센터 후원하기 mhrk.org/donate 기사 전문보기 ohmynews.com/NWS_Web/Vie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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