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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일상개

Katılım Ekim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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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cocothepink·
어차피 위에 얇은 가디건 입엇는데 걍 벗을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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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cocothepink·
여름 러버의 여름 제일 싫은 점 : 브라자해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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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코코@cocothepink·
브라 벗고 싶어서 미칠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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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cocothepink·
집에 가고 싶어서 약간 미쳐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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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cocothepink·
하 집에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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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cocothepink·
하 근데 내가 봐도 인간적으로 선풍기 너무 멀쩡함 ................ 깨끗하고........... 당근하기엔 또 좀 귀찮고 부피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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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코코@cocothepink·
인테리어 하면서 또 알게된 거 : 나는 살다보면 또 그런데로 살아짐<이게 잘 안 되는 듯 한번 거슬리면 영원히 거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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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코코@cocothepink·
안방에 어차피 스탠바이미도 잇어서 쌩화이트 선풍기 정도 그냥 눈 감고 못본척 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너 무 거 슬 려 ㅜ ㅜ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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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코코@cocothepink·
그리고 지금 쓰는 애는 가운데 하나 분리하면 단 낮춰서 서큘레이터로도 사용 가능한데 대부분 스탠드 선풍기들 당연히 이거 지원 안 해줌... 근데 뭐 이건 사놓고 한번도 이렇게 쓴 적 없어서 좀 무시할 수 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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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코코@cocothepink·
근데 예전에 선풍기 살 때도 내가 얼마나 잘 따져보고 골랏던지;; 지금도 그 선풍기만큼 기능 괜찮은 애가 없음 뭔가 그 기능을 다 쓰지 않더라도.............. 일단 유무선 다 되는데 무선으로 80시간 이상 작동 가능<산지 2년 넘었는데 아직도 유무선 되는 애들 보면 최대가 40시간 전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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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코코@cocothepink·
공청기는 안 그래도 거실용으로 쓰기엔 좀 작긴 해서 이번에 큰거 하나 샀는데(아직안옴) 선풍기가 진짜 애매함.... 오직 컬러 하나 때문에 이걸 바꿔야 하나? 하지만 볼 때마다 너무 거슬려 심지어 선풍기는 맨날 쓴다... 나는 한겨울에도 선풍기로 머리 말린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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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코코@cocothepink·
아 3.스탠바이미 인데 이건 뭐 치우기엔 너무 비싸서 걍 안고 죽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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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코코@cocothepink·
이번에 인테리어 하면서 집에서 화이트라는 컬러 자체를 삭제하려고 엄청나게 애를 썼는데 지난 집에서부터 가져온 가전 2개가 쌩화이트라 ㅈㄴ 딜레마임... 1.공기청정기 2.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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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cocothepink·
아무래도눈에밟히는데 사도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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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권영국@nasaram2017·
[성명] 성평등 사라진 평택을, 여성을 배신한 후보들에게 국민을 대표할 자격 없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성평등의 원칙이 무너지고 있다. 성폭력 가해를 변호하며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한 김용남 후보, 그리고 성폭력 문제 해결의 책임을 끝내 외면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까지. 여성의 존엄과 권리를 외면한 정치가 이번 선거를 망가뜨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집단 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가 동의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고, 친족 성폭력 사건을 ‘훈육’으로 해석했으며, 청소년 성착취 사건에서도 책임을 축소하는 변론을 했다고 한다. 이러한 변론은 성폭력의 책임을 피해자에게 돌리고 왜곡된 성폭력 통념을 재생산하는 전형적인 2차 가해다. 법정에서조차 피해자의 존엄을 짓밟은 인물이 국민을 대표하겠다며 국회의원직에 출마한 현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후보 등록이 마무리된 상황에서 검증이 어렵다.", "국민 판단에 맡겨야 한다"고 말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정당의 책임이란 것을 잊었나? 후보 검증은 정당의 기본 책무다. 문제 제기에 책임 있게 답하지 않고 판단을 유권자에게 떠넘기는 더불어민주당의 태도에 실망을 감출 수 없다. 조국혁신당도 다르지 않다. 조국 후보는 어제 인터넷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지난해 조국혁신당 내부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에 대해 "투옥됐을 때 발생한 일"이라며 "제가 오히려 기분 나빠야 할 일"이라고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했다. 또 당시 책임자들이 모두 물러났다고 강조했지만, 조 후보가 대표로 복귀한 뒤 당시 사무총장을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재임명하기도 했다. 조국 후보는 성폭력 가해자인 박진성 시인에 대한 사실상의 연대를 나타내는 게시물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박진성 사건의 피해자는 끝내 사과를 받지 못하고 지난 4월 세상을 떠났다. 이것이 조국이 말하는 성평등의 정치인가? 지금 평택을 선거는 성평등이라는 당연한 민주주의의 원칙을 어디까지 후퇴시킬 것인지 묻는 선거가 되었다. 성폭력 피해자의 목소리를 지우고, 여성의 존엄보다 정치적 유불리를 앞세우는 후보와 정당에게 국민을 대표할 자격은 없다. 국회의원은 법과 제도를 만드는 자리다.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드러내거나, 권력형 성폭력 해결의 책임을 외면해온 인물들이 그 자리를 차지해서는 안 된다. 여성의 존엄과 성평등의 가치를 배신한 후보들에게 국민을 대표할 자격은 없다. 정의당은 성폭력 피해자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정치, 성평등을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으로 세우는 정치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2026.05.21.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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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코코@cocothepink·
아니 뭔..... 씹쌔기 호로새끼 이런 말로는 표현이 안 된다 미친새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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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코코@cocothepink·
활동가들 전부 무릎 꿇리고 고개 박게 한 기사사진 보고 너무 충격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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