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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ocatre

*Your Pleasure Is My Business* 🎈

Katılım Mayı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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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collocatre·
예전에 워홀 하면서 특히 자주 느낀 건데 인간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진짜 그게 뭐든 방법을 마련하고 실현되게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정확히 같은 지점에서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문제에 관해서는 그 사고에 얽매여서 절대 상황을 돌파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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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
콜록@collocatre·
깝치기 & 본인 과대평가 = 월지 재성 서사 일단 질러놓고 개고생하면서 이걸 채워나가면 그때부터는 진짜 다 내 거 됨.. 근데 준서기는 안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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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O
TAKO@T4K0_wasabi·
공포와 코미디 사이에서 밸런스 잘 잡는 영화가 정말 좋죠 그런건 정말 귀하다구요 공포가 극에 달하면 사람은 웃어버리는 것도 그렇고 둘은 생각보다 닮아있다고 생각해요 ㅋㅋㅋ 근데 저는 둘중에서 호러 비중이 조금 더 큰게 좋아요 숀옵더데드 정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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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싱
온싱@yumyumqu·
인용에 전두환 풀어준거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잠깐 덕계지만 사담풀자면.. 김대중 전 대통령은 전두환과 노태우 석방을 조건으로 장기복역양심수들을 석방하는 걸 제시했고. 당시 민주화와 노동인권을 위해 싸우다 잡혀 옥살이하던 양심수들이 형을 끝내고 사회에 나왔음. 그 중 하나가 우리 아부지
국민@korea_gookmin

망월동 5.18 희생자 묘역에서 펑펑 우는 김대중ㅠㅠ #Memorial0518 #Memorial광주 #518_광주민주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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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collocatre·
준서기 토론하는 거 소리로 듣고 있는데 (아빠가 거실에서 보고 있늠) 재성사람 어떻게 써먹어야 잘 써먹었다고 소문날지 알 거 같다.. (사주 몰름 걍 저 사람 하는 짓이 재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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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밤이@Mynameisbamm·
나 : 언니를 위해 별따온거야? 밤이 :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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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collocatre·
재무상담 때 선생님이 나같은 사람은 사업 하면 안 된다고 했는데 또 갑자기 카페 차림ㅋㅋㅋㅋㅋㅋ(가짜 카페임..) 사쥬카페 놀이 같이 할 사람 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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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collocatre·
어제 Thrive in 2025 유튭 광고 보고 갑자기 신청했다. 요즘 AI 키워드 자체가 일종의 ‘관’이 된 것 같음 (그 속에서 우리 인간들이 복작복작 만드는 노동 산출물 크레딧을 AI가 다 가져감) 이번 행사 메인테마도 AI인 듯 깨어 있는 김에 공짜 행사 구경이나 해야지 thrive2025event.com/rs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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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2011년)에 드라마 작품에서 만나서 도원결의(?)한 세 여자(배종옥, 윤현숙, 변정수)의 브이로그라는 콘셉트도 넘 재밌다용 혼자 사는 여자 혼자 못 사는 여자 혼자 살고 싶은 여자 이렇게 모여서 이름이 ‘녀녀녀’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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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collocatre·
배종옥 씨 파리 살아보기(feat. 어학연수) 하셨단 거 알고 나도 인생 길게 봐야지 하는 싶어졌다. 그동안은 빈약한 상상력 탓에 워홀이 최선이었는데 워홀 비자 못 받는 나이가 됐어도 앞으로 얼마든지 원하는 데 나가서 살아 볼 수 있겠다 싶어서 호랭이 기운이 솟아나버렷 youtu.be/mNauanlKrl0?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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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collocatre·
재무 상담이란 걸 처음 받아 봤는데 보통 이런 상담 신청하는 사람들은 이십 대 후반-삼십 대 초반 연령대에, 이미 재정 관리를 매우 잘하고 있는 분들인 것 같다. 그에 비하면 나는 재무 상담이 매우 필요한데 정작 필요성을 못 느낀 느낌.. 김윤아가 불릅니다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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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collocatre·
그리고 일찍이 이분이 있었지,,,,,,,, 이분 사주는 뭔지 모르겠지만 재관 쓸 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듦.. (재관에 잔뜩 시달린 사람 특유의 피곤함과 까칠함이 있음) m.blog.naver.com/immune114/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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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collocatre·
기억은 안 나는데 언젠가 내가 메일링 서비스 신청한 블로그. ‘행복한 번역가’라니 뭐 이런 존재론적 모순이 다 있담,,,,,, 하고 생각했찌만 내 잘못된 무의식을 개선하기로 함.. happytranslato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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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collocatre·
번역계를 대표하는 이미지는 목기(나무) 같다는 생각을 해 봤다. 번역계를 대표하는 인물들은 소명과 돈을 등가교환한 듯한 편견적 편견이 있다. 그 탓인지 번역으로 돈 잘 버는—금기 잘 쓸 것 같은 사람들은 이런 잘못된 인식(돈과 소명은 교환하는 게 아님)을 꼬집을 때 다들 어쩐지 화가 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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