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안
12.7K posts

안 retweetledi
안 retweetledi

하지만 네임펜 머리채 뜯던 시절도 잇었지..
손에 뭐라도 들려주면 가만냅두지 않는
초사이언내향인
안@comfy_an
ㅋㅋㅋ 경호 펜 손에 쓰는거 보고 생각난 냅다 네임펜 머리채 뜯으시는 호종샘🫠 ㅋㅋㅋㅋ 손에 뭐 묻는거 싫은 나는 나중에 영상 보고 비명지름 꺄아아아아 😱
한국어


호종이는 펜을 주인에게 반드시 돌려줘야 한다는 생각이 꽤나 강한것 같다
항상 펜을 꼬옥 닫아서 주인을 찾아서 (두손으로!) 주려고 하고
펜주인이 아닌 사람에게 사인해주려면 주인에게 "빌려도 될까요"라고 꼭 물어보고 해준다
이런 차카니가 또 어딧서🥹🤍
🕺@mugan93
나 스테파 묭수들 하는 공연, 특강 열심히 다녔는데 세상이 내 최애 무용수 첫공연에 관심 없는거 같아 속상함 ~ 세상 사람들아~ 현대무용계 느좋남 이진우 무용수가 '만찬' 이라는 작품으로 개인 첫공연을 합니다~ 알아요~ 비싼거~ 근데 의리로 한번쯤은.. 또 작품이 좋아요. 보장함 🙃
한국어
안 retweetledi
안 retweetledi
안 retweetledi


호종히 또 언제부터 준비한거니🥹
ro바쁜 와중에 이걸 또 틈틈이 준비했을 거 생각하니 울고싶다 ㅠㅠ
티도 안내고..
근데 팬들이 막 물으니까 답은 해줘야겠고.. 그래서 한 말이 아마도였다는게..🥲
HOJONG CHOI 최 호종@hojong_official
한국어
안 retweetle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