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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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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수상한 움직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2023년 정용진 회장은 ‘빌드업코리아’ 1회 행사에 축하 영상을 보낸 바 있습니다. 마가(MAGA) 복음 행사장에서 목격된 ‘신세계’ ‘정용진’의 흔적을 추적한 기사를 다시 소개합니다.
📌 기사 보기 sisain.co.kr/56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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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변호사
5.23. 서울연남동 한 공연장에서 일베 래퍼 20살 이민서가 고 노무현대통령 혐오표현 가사의 노래들로 입장료 52300원을 받고 단독공연을 한다고합니다. 래퍼 활동명 자체가 고인께서 이기요 라는 말씀을 자주 하신 것을 조롱하는 '리치 이기'랍니다.
15명이나 되는 힙합가수들이 찬조출연을 하고, 커뮤니티, 인스타 에서 ㅋㅋ대며 포스터를 나르고있습니다.
노무현재단에서는 지난주말 제보를 받고 공연금지요청 정식공문을 가수본인, 대행사, 공연장측에 보냈습니다.
그래도 효과가 없어 로펌을 선임하여 공연금지 가처분신청을 진행하던 중에
오늘 저녁 7시경 공연기획사로부터 사과 및 재발방지서약 이메일을 받고 중단했습니다
그런데 조금전 시각 8시반까지 이민서씨는 공연강행하겠다는 메세지를 올리고있네요.
다시 공연금지가처분 접수를 진행합니다. 틴스튜디오는 왜 허위 이메일을 보냈습니까?
소송에 들어간 법률비용은 이민서씨와 공연기획사, 공연장에 공동으로 청구하겠습니다.
필요시 노래자체에 따른 그동안의 민사손해배상소송, 7월이후 정통망법에 따른 규제등 후속조치도 할 예정입니다.
추도식 날에 서울공연장에서 젊은이들이 모여 노무현 혐오표현 노래를 떼창한다니 기가 막히고 억장이 무너집니다.
노래가사 파일 첨부합니다. 아동성폭력, 여성혐오비하까지.
반드시 중단시킬겁니다.
이에 따른 모든 법적책임을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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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하다 하다 이제는 자원봉사자에게까지 인신공격입니까.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돕고 있는 사진작가 김진석 씨에 대한 인신공격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그의 손에 있는 문신을 핑계 삼아 조폭이라는 둥 온갖 거짓말로 김진석 작가 개인과 정원오 후보를 모욕하는 이야기들이 난무한다고 합니다.
일부 ‘지라시’들만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엄연한 언론 중 하나인 TV조선 유튜브 채널에서도 그런 천박한 말을 쏟아내며 자기들끼리 낄낄거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이럴까 싶다가도, 아무리 선거라 해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 이들에 욕지기가 납니다.
김진석 작가는 오랫동안 힘없는 이들, 소외된 이들을 위한 사진을 찍던 작가입니다. 저와는 문재인 정부 초기 그가 대통령 전속 사진 담당 행정관으로 일하면서 청와대에서 함께 일하기도 했습니다.
문신에 대한 천박한 인식은 차치하고, 그가 ‘길 위의 사진가’라 불렸던 그 시간 동안 따뜻한 방구석에서 자기 욕망을 실현할 궁리만 했던 이들이 그의 손목 위 문신을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아무리 선거가 중하다지만, 우리 그리 살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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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성 변호사
v.daum.net/v/202605151906…
와..신기하다..라고 하기에는 한두번 겪은 게 아니라서 놀랍지는 않습니다만..
오늘 법정에 아무도 없었어요. 방청석 완전히 비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기사가 떴다는 건 재판에 참여한 변호인, 판사, 검사 중 하나가 언론 플레이를 했다는 말인데요, 판사는 원래 그런 거 안 하는 사람들이고, 저도 언론과 이야기한 적 없거든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발 이 사건에 관심 꺼주세요. 이젠 총수에 대해 다들 관심 없는 거 아니었나요? 그냥 조용히 무죄받고 끝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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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자리 구조를 완전히 바꿀 거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은행 등이 운영하는 콜센터도 마찬가지.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고객 스스로도 잘 모르는 요구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스무고개를 하고,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내는 일을 과연 AI가 인간보다 잘 할 수 있을까요?
무조건적인 AI 도입과 비용 절감, 외주 용역 확대를 논하기 전에 ‘인간의 복잡한 상호 작용’’과 노동의 가치’를 생각해 보게 하는 기사, 빅테크 전문 독립언론 ‘디프레임’이 취재했습니다.
👉 디프레임 전체기사 보기: thedeframe.com/aicc-in-ba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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