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라초 프레스 retweetlediNyong🏳️⚧️@nyong_dreamer·19h이 김에 아픈 몸을 살다랑 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도 읽어야지Çevir코라초 프레스@coraggio_press번역은 [아픈 몸을 살다] [버지니아 울프의 정원] 등을 번역하고, [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공저) [아프다는 것에 관하여]를 쓴 메이 작가님이 맡아주셨습니다. '옮긴이의 말'을 미리 읽어본 시그리드 누네즈 작가님은 글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한국어012275
코라초 프레스@coraggio_press·20h작품을 계약하면서, 그리고 편집하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이렇게 시그리드 누네즈 작가님과 연락을 주고받게 될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치 못했습니다(그런 일은 참 드물거든요). 존경하고 애정하는 외국의 소설가와 작품과 관련해 메일을 주고받았던 시간을 앞으로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Çevir 한국어002121
코라초 프레스@coraggio_press·20h시그리드 누네즈 작가님에게 책의 편집에 대한 안내와 '옮긴이의 말'을 전해드린 뒤로 아래와 같은 메일(일부)을 받았습니다. [미츠]의 번역자 메이 선생님의 이름이 왜 그저 '메이'인지 궁금해하시는 글이 정중하면서도 어쩐지 귀엽게 느껴져 공개해봅니다.Çevir 한국어1154342
코라초 프레스@coraggio_press·20h얇지만 풍성한 레이어를 지닌, 버지니아 울프에 관한 가장 문학적인 탐사! 시그리드 누네즈의 [미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Çevir 한국어001154
코라초 프레스@coraggio_press·20h더불어, 누네즈 작가님께서 [미츠]가 코라초 프레스의 첫 책이어서 기쁘다는 말씀과 함께 한국 독자들에게 건네는 인사의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초판 한정으로 편지글을 담은 엽서를 제작해보았습니다.Çevir 한국어101216
코라초 프레스@coraggio_press·20h코라초 프레스의 첫 책! 시그리드 누네즈 소설 [미츠: 블룸즈버리의 마모셋](메이 옮김)이 출간되었습니다.Çevir 한국어123474K21
코라초 프레스@coraggio_press·12 Eyl안녕하세요. 엑스에서 오가는 이야기들에 귀기울이면서, 책을 만들어가기 위해 출판사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사실 출판사를 설립한 지도 몇 개월밖에 안 되었다죠...! 많은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Çevir 한국어0241.9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