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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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꿈을 꿨습니다..
수배 흉악범사람이 체포되지않은채 동네를 돌아다니기에 신고를 하니까 아주머니 한분만 테이저건을 든채 오셨고 결국 흉악범을 놓쳤습니다…
니우는 도망가는 흉악범을 쫒아가며 저사람 수배범이에요 잡으세요 하며 소리질렀고 시민중 그 누구도 그 흉악범을 잡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동네를 계속 쫒아가며 소리지르고
지나가던 시민 핸드폰도 뺏어서 경찰에 신고하면서 쫒아가고
하여튼 한참 쫒아갔는데
길목에서 흉악범이 갑자기 멈추더니 저를 주님곁으로 보내주겠다며 저때문에 화가났다고 다가오더군요…
그 상태에서 깼습니다..
정말 기묘한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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