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두번째
오늘은 하려고 마음 먹었다.
어느 시나리오로 해볼까..
딥스롯? 뺨 스팽? 질싸? 항상한다. 더 자극적인거
로프 스팽 침대위에 옷을 벗겨놓고 로프로 채찍처럼 사용하면 여자친구는 활어회처럼 파닥거린다. 그러면서 “죄송합니다 잠깐만 멈춰주세요”를 외친다.
벌써 흥미롭네.
지독항 성향이란,
일반적인 삶을 살다가도, 내가 신호를 주면 알아서 성향의 삶으로 빠져든다.
몸에 힘을 빼고 꼭두각시 인형처럼 내가 움직이길 원하는 형태로 움직여진다.
그렇게 갖춰진 형태로 느끼기 시작한다.
그렇게 5분 10분 1시간
침대가 젖어드는 순간부터 다시 시작한다.
“집을 들어가자 마자 장난감 가방에서 딜도를 찾아 꽂아 줬다. 그냥 받아들인다. 어차피 내가 하고 싶으면 벌려야되는걸 잘 아는 걸레년이니까.
더 웃긴건 물이 이미 나와 있어서 딜도가 너무 잘들어간다. ”
여친 왈 진짜 하고 싶은 플레이가 뭐야?
(내일부턴 사진도 함께 첨부 예정이다.)
일반적인 여자는 모두 걸레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들의 걸레같은 모습은 특정한 상황이 충족되면 보이곤 하죠.
그 상황이 어떤 상황일까요?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 상황을 연출 하세요.
그러면 걸레 같은 여잔 널렸답니다.
제 여자친구는 어떤 상황에서 걸레 같은지 하나씩 얘기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