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y
2.4K posts


이날 춤을 너무 작살나게춰서 틱톡이고 뭐고 온갖데서 바이럴됐는데 정작 하니는 당시에 땀이 너무 많이 나서 fan분들이 보고 계시는데 나 지금 땀이 너무 많이 나는데 막 목에 젖을거같은데 나 지금 어덕해 나 지금 어떻게보일까 fan분들이 보고계시는데 어덕해 상태였음이
🥚@syrc5w
펑퍼짐한옷입고 살랑살랑추는데도 춤선 야들한거
한국어
coy retweetledi
coy retweetledi
coy retweetledi

보통 카메라켜고 앞에 서기만해도 혼자라는 사실이 되려 의식돼서 불안해지던데
팜자는 신기하다는 생각이들었다가 카메라자체를 걍버니즈라고 인식해서 이런행동이 나온다는걸 최종 깨닫고 만두터뜨림(동생들이 언니 카메라 각도 신경써야하지않냐고하면 언제 또 그렇게 가깝게 대화할수있냐고 하는편
호잉@ho_2ng
팜둥 해외스케줄가서 호텔룸에 혼자있는데 새벽되니까 무서워져서 브이로그캠 키고 같이있어달라면서 재잘거리는데<ㅋㅋ 이거 무서운생각에서 벗어나기위한 하니만의 공포극복방법중 하나인것같아서 너무 웃프고기여움ㅜ 니가원하면우린밤새도록같이있어주지..
한국어
coy retweetledi
coy retweetledi

@논리적인 사실을 토대로 감성적인 정보를 주는글
[갑각류는 겉이 단단하다. 그런 갑각류가 성장하기 위해선 허물을 벗어야 한다. 그 직후는 아주 약해져서 외부로부터 공격받기 쉽고 상처받기 매우 쉽다. 결국 갑각류가 성장하는 때는 오직 상처받기 매우 쉬운, 가장 약해져 있는 바로 그 순간이다.]
coy@coydeseu
블루북에 평소에 생각하지 않았던걸 생각할수 있는게 좋다고 하기도 했고 논리적인 사실을 토대로 감성적인 정보를 주는 글들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서(갑각류의 성장에 대한 글)하니의 질문이나 대화방식이 잘 맞을 거 같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둘이 운명토크나 딥토크가 잘통하는 거 아닐까 그런생각
한국어
coy retweetledi
coy retweetledi
coy retweetledi
coy retweetledi
coy retweetle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