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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arock

구원은 온당히 개인의 몫.

아포리아 Katılım Şuba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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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And we become night time dreamers And street walkers, small talkers When we should be daydreamers And moonwalkers and dream talkers youtu.be/oSLL3U8Ch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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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내가 내 뜻대로 컨트롤 안되는게 가장 짜증나는 것 같으면서도, 내가 내 뜻대로 다 움직이는게 가장 힘든 일인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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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내 차 긁은 것도 속 쓰린데 시설팀 배상이라… 진짜 차 운전할 땐 무조건 조심.. 아니 그 때 대체 왜 그랬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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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어쩔 수 없지 뭘 하고 넘겼는데 마음이 많이 놀랐나보다. 잠 안오고 차가 덜컹 하고 들렸던 그 아차의 순간이 계속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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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아차하는 순간 코너에서 차 긁었다. 마음이 쓰라리다… 그래도 주차장에서 아기와 고군분투 하는데 짐 무거워보이신다며 엘베 앞까지 들어다주신 분 덕에 인류애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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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그저 잘자는 우리집 구성원들. 부럽다. 내가 늦은 시간에 빵 먹고싶다고 해서 빵을 훔치러(?) 들어갔다가 장발장처럼 쫓기는 꿈을 꿨다며 잠꼬대로 외마디 비명을 지른 파트너 좀 귀여웠다. 나는 침실 폰금지라도 해야해 정말 아니면 아예 밤에 공부를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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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APR 김병훈 대표는 2017년 에이프릴스킨 시작.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봤는데 감각이 탁월하고 결정이 정말 빨랐구나. S도 사업 시작한지 5년만에 이렇게 성장세인데, 나는 만약 한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그리고 잘할 수 있을까 (광고사 경험은 분명 큰 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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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너무 저렴한 유행어 말투 올리지 않기.(BR) 차라리 영어로 쓰기.(Emma) 지나치게 무언가에 경도된/분노한 글 쓰지 않기 (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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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어머니가 자식을 낳은 것보다 더 명징하고 투명한 것은 없다. 내가 죽고 그 이후 세대에 부질없이 남는 것들보다, 내가 겪고 살아가는 생애에 이토록 눈부신 일을 경험할 수 있음이 훨씬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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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일가를 이룬다’는 가부장적 개념에 여성이 쉬이 삭제되는 것은 내겐 늘 괴롭고 부당한 문제였는데, 이젠 그런 것은 외려 부차적인 일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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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나는 종종 내가 남성으로 태어났으면 (내가 현재) 정말 혐오하는 종류의 남성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마 수컷임을 몹시 자랑스러워함과 동시에 2등 시민인 여성과 구분짓고 싶어 했을 것이다. 인류의 찬란한 레거시를 누리는 잘난 남성인 나에 도취되었을 가능성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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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안 싸우려고 마음 고쳐먹고 들어왔는데 (웃기지만 케이팝으로 마음 정화함) 너무도 실망스러운 자세다. 대체로 훌륭한 사람이지만 정말 이럴 때 정뚝떨 모먼트… 싸워야 내 손해인 거 알겠는데, 나는 어떤 문제가 클리어하게 쫑나지 않고 유야무야 넘어가는게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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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귀여운 글에 노잼인용이라 죄송 근데 난 진짜 어쩌다 갑자기 30이후에 이렇게 비약적인 경제적 발전을 이뤘지 딱히 비트코인말고 성투한것도 없는데 (심지어 그건 수익화한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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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명품 사모으기 엄청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그냥 들만하고 걸만한거 몇 개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 명품은 오늘이 가장 싸다, 는 말을 흘려들었는데 정말 몇 년 새 가격이 미친듯이 올랐구나. 2020년부터 엄청난 skyrocketing… 가구부채 얼마씩인 나라에서 도대체 누가 저 가격을 감당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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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의도는 알겠는데 동물들이 아니라잖아..? infuture.kr/m/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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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이젠 꿈에 아기가 나온다. 신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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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한국 정치에서 적용하면 다 +투표 안하고 싫어하는 후보자 남의 마이너스에다가 투표해서 마이너스 덜받은 사람이 이기는 그런 결론이지 않을까… (이준석에게 마이너스 투표하고싶다는 행복한 망상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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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헛소리) 마이너스 투표 가능하면 진짜 재밌겠다. 다들 1표씩 갖는데, 원하는 후보에게 1표 줄 수도 있고 정말 얘만큼은 죽어도 싫다 하는 후보에게 -1표 줄 수도 있는 것임. 득표에서 +- 합쳐서 벡터로 가장 높은 득표자가 당선되는 그런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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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왜 갑자기 뭐에 씌인 건지 모르겠는데 K를 만나고 돌아오며 나도 자격증을 따야겠다고 생각했다. 비즈니스를 도모하는 것 보다 실현가능성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은데, 여차저차 이젠 결제를 질러버렸으니 착실히 차근히 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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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ativarock·
수많은 잔잔한 감정들이 조용한 해안가의 파도처럼 오가는 요즘. 인생에서 겪을 수 있는 정말 경이롭고 큰 이벤트 덕분에 감정들이 다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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