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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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releases. One platform. A new era for engineering. Watch how agentic digital engineering, AI physics, and compute economics come together to accelerate what R&D teams can do — and how fast they can do it. rescale.com/lp/spring-26-r… #AgenticEngineering #DigitalEngineering #AIPhysics #EngineeringSimulation #HPC



흠 뭔가 4월 부터 월봉 작업을 할 거 같은데.. 일단 보고 있는 알트 1. 크립토 전체 Cycle에서의 무한 우상향 $TRX + $JST 2. 방어력 좋은 신흥 강자 $HYPE 3. 프라이버시+양자 내러티브 $ZEC 4. AI+차트 $TAO, $RENDER 5. 김치 코인 $PCI, $AERGO, $CTC 6. 나의 편애...8개월 연속 음봉은 안된다! #0G 7. X402 내러티브 중에 우상향 $KITE 8. 그냥 작업 치는 느낌 $KERNEL, $ARAI 등등 좋아 보이는 종목은 많지만 7개월 연속 음봉 맞아 버린 나의 시드. 하지만 금방 복구 가능 하겠지


프라이버시 기술 공부용(틀릴 수 있음) 주시중인 종목 1. @nillion 2. @EnclaveE3 프라이버시 기술 또는 익명성은 이전 $ZEC $XMR 등 오래전부터 기대 했지만, 가격적인 임팩트는 최근 없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니즈가 생길 수 밖에 없는 기술이라고 생각한다.(AI, transaction) 🗝 KEY: 데이터의 보안 + 개인 정보 보호 + 작업 수행 1. TEE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신뢰 실행 환경, 하드웨어 기반 보안 기술 🔹️CPU 안에 신뢰할 수 있는 작은 공간(안전 영역)을 만들어 민감한 데이터와 코드를 외부 공격으로부터 보호 ex) 스마트폰의 보안 키 저장소(예: 삼성 Knox)나 신용카드 결제용 칩. 장점: 데이터가 암호화된 상태로 실행되므로 안전 단점: 하드웨어 의존적이고 비용 높음 2. MPC (Multi-Party Computation) 다자간 연산 기술, 여러 참가자가 개별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협력하여 계산 🔹️데이터를 분할하여 여러 사람이 함께 계산하지만, 각 사람의 데이터는 비공개 ex) 비밀투표 시스템(개인 투표 내역은 비밀이지만 총 투표 결과는 알 수 있음). 장점: 데이터 유출 없이 협력적 계산 가능. 단점: 계산 속도가 느림 3. ZKP (Zero-Knowledge Proof) 영지식 증명으로, 정보를 직접 공개하지 않고도 어떤 사실이 참임을 증명 🔹️상대방에게 데이터를 보여주지 않고도 내가 알고 있는 정보가 맞다는 것을 증명 ex) 트랜잭션 금액은 비공개지만 유효함을 증명 장점: 민감한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음. 단점: 구현이 복잡하고 계산량이 많음. 4. FHE (Fully Homomorphic Encryption) 완전 동형 암호화로, 데이터를 암호화된 상태로 연산할 수 있는 기술 🔹️암호화된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연산이 가능하여 결과만 복호화하면 됨. ex) 클라우드 연산(데이터를 암호화된 상태로 클라우드에 보내도 연산 가능). 장점: 데이터를 완전히 보호하면서 계산 가능. 단점: 계산 속도가 매우 느림.

5월 노트 CLARITY act 마크업 통과 하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 이거와 별개로 개인적으로 5월 부터 알트 불장 초입부라고 생각중이다. 단타용 $DOGE: 스페이스X 상장과, X PAY 등 여러 기대감으로 차트가 상승추세로 변경진행중 $LINK: 사실 RWA나 DEFI나 무조건 필요한 인프라인데, 무겁고 50%정도 먹기 좋은 자리인듯, 물론 길게 보면 GO $ONDO: RWA 대장으로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 언락 리스크가 너무 커서 짧게 수급먹고 나올듯 $RENDER: 3달러 부근에서 비비고 있는데, 메모리 부족 내러티브가 탈중앙 AI으로 조금씩 번지고 있다. 그거와 별개로 AI, Depin 계열 코인 중 차트 선행중 $ICP: 최근 클라우드니 AI AGENT니 수급은 좋아보임, 다만 내가 좋아하는 코인은 아님.. $FIL 과 결과 차트가 비슷하다. 상방 돌파해준다면 큰 상승을 할 수는 있지만 아직 중립 $MON: 재단에 돈이 많고, 은근 차트가 좋다. 2020 $SOL 이 살짝 생각나는 건 기분탓? 몇년 전 부터 나의 투자는 확고했다. 1. AI 2. RWA 3. Stable 4. Privacy 여기서 AI 쪽은 #0G 가 아직 저평가 상태라고 생각하나 매일 채굴되는 노드 물량이 약간 부담은 된다. $ETH 도 생각 했던 자리를 지지 해줘서 출발 준비 중인듯




A huge gap in the NFT space is lack of decent charting for collections. There are a few sites out there that *have* charts, but the UI/UX is terrible across the board - and none of them compare to the industry standard. As the founder of Wonky Stonks, which is literally chart art, I thought it would be the perfect fit to fill that gap and make a free tool for anyone to use. Still refining a few things and adding some more features, but should be ready for y'all to use soon. Will start with a list of top collections and add more as there's more demand. Let me know what you want to see added in the comments ⬇️ Make NFTs great again.

Next 트론을 찾기에 혈안이었던 것 같다. 거래소 입문은 업비트 였지만, 트론같은 애들을 먹으려면 코인네스트 같은 마이너 거래소를 사용해야 했다. 100억을 꿈꾸며 남들보다 더 먼저 더 크게 먹기 위해 트론의 발생 근원지를 따라 더 많은 방대한 코인을 접하기 위해 길을 떠났다. 지금은 대부분 망하고 이름 모를 해외 거래소(코이노피아, 폴로닉스 등)에 가입했다. KYC고 나발이고 딸깍으로 가입됐었다. 당시 XP, SHND, SPND, PAC, ECC가 해외 커뮤에서 많이 보였고 대주주 격으로 트론을 팔아 쓸어담았던 것 같다. 매일 개발자들이 활동하는 관련 커뮤를 찾아가 닥달했었다. 일주일이라도 활동을 하지 않으면 심장이 쿵쾅거렸다. 그 시점이 2018년 1월 8일 이후였던 것 같다. 형들도 알다시피 비트코인은 그 시점을 기준으로 2년동안 하락했다. 나는 그렇게 오랬동안 하락할 줄 몰랐다. 시간이 조금 흘러 위에서 언급한 코인들을 담았던 해외거래소는 해킹 이슈로 폐쇄하였고 몇몇 코인은 캐셔레스트로 출금했었다. 의미없었다. 갈치 토막도 아니고 분쇄기 갈린 수준으로 벌었던 돈들을 처참히 날렸다. 빚 3천만원이 머리 속에 떠올랐다. 일부만 우선 갚고 다시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남은 돈으로 계속 기웃거렸지만 성공과 실패의 연속이었다. 나는 그렇게 2018년 중순 코인 반등의 꿈을 가진 채로 새로운 직장에 이직을 했고, 그 곳의 팀장님께 자신있게 코인을 추천하게 되는데...

@Gala_Noder 갈노 차단 당할때 마다 소금 올라가던데

요즘 생각 중인 투자처(중구난방 기록) 주식 - 소형원자로(SMR, MMR, XMR 등) - 양자컴퓨팅($QUBT 등) - 휴머노이드(투자처 찾는 중, Next FigureAI) 크립토 - @megaeth: $MEGA 는 220M 밸류로 참여 했었는데, 오늘 부터 시작하는 세일도 참여 예정 - @stable: 스텔스 오픈으로 300명도 안되는 일부만 참여 했는데, 추가 할당 있을듯.. 운영 방식 마음에 안드네 - @zkPass: 얘도 Kaito에서 런치 패드 예정 금속 - 은: 연금(DC) 옮기고 +50% 지속 홀딩 중 - 구리: -3%인데 매달 모으는 중 - 금: 많이 올랐는데 지금 살 자리는 아닌 듯 NFT - @pudgypenguins: 500만원일 때 망설였던 펭귄 지금이라도 샀다. 화폐 - 달러: 원화 약세가 심하긴 한데, 지금은 달러 다팔고 원화 보유중 - 엔화: 엔화가 나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