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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1rf0a

Katılım Şuba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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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내 친구가 돌팔이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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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자의식 사이에 괴리감이 생기면 수시로 필름이 끊기고 이곳저곳을 떠돌게 된다고 하니 모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그 자아가 ‘내가 아닌’ 일은 없을 테니 스스로의 의지로 이겨내시는 게 해결 방안이라는 것도 참고하시구요 출처는 세인트 엘리자베스 병원 정신과 의사 대니─스탠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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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아, 그러니까 제가 제대로 들은 게 맞습니까? 찌라시의 근원이 댁 옆집서 거주하는 이웃 남성이라구요? 가끔 낯선 말을 중얼거리고 심지어는 우편함을 비우는 모습 한 번을 못 봤다···라. 그게 다입니까? 하하, 이거 참···. 주민센터 상담원은 못 되어서요. 제가. 아무튼, 협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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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어렴풋이 곤두서는 신경과 본능적인 위험의 직감 단전에서 서려오는 깊은 공포에 먹히는 건 시간문제일까 스스로마저 경계해야 하는 꼴이 진저리 난다 아주 가까이, 내 두 눈 안에 내가 아닌 누군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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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정신의 절멸은 소실이 아닌 어쩌면 다른 이로 대체되는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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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언론에 대한 인식이 살갑지 않은 것 압니다 하지만 더 날것은 역시 사람에서 사람으로 오가는 소문이 원초적이죠 거름망이 없으니 와전되고 뒤섞이고 나중 가서는 본 출처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뒤틀리곤 합니다 공중도덕에 무감한 사람이 순식간에 비윤리적인 파렴치한이 된다든가 하는 것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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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dearbossletter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죠. 본심을 대놓고 드러내면 반발 심리로 해주기 싫어지는 게 사람 마음이라서. 예, 해달라고 구슬려 본 거 맞습니다. 이미 눈치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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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dearbossletter 이런, 왠지 지출이 늘어나는 것 같은데. 사 온다면 조리는 잭이 해주는 겁니까? 베이글에 발라 그냥 주든, 구워주든. 보상이라길래 말이죠. 혹시 모릅니다? 손재주가 요리에도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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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dearbossletter 이래 봬도 저도 한 안목 합니다. 자, 매 순간 사람과 맞닿아있는 기자의 촉으로 예측 한번 하자면···. 단 것보다는 슴슴한 걸 선호하고, 고른다면 차라리 씁쓸한 걸 입에 댈 것 같군요. (버릇처럼 제 하관을 문질거리며 널 가볍게 훑는다. 이내 추측에 답이라도 기다리는 양 그대로 시선 유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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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언제 생겼는지 모를 상처가 이따금 손에 보입니다. 기이한 기분에 촘촘하게 박힌 자수를 보듯 한참 노려보긴 합니다만, 도통 의문만 늘어나 관두고 말죠. 목숨 부지 값으로는 싸고도 남으나 전신이 상처로 덮이는 망상도 불가피하더군요. 결론은,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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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dearbossletter 아, 그거···! 안 그래도 아침에 뭔가 입이 허전하다 싶었는데! 그렇다면 이번엔 베이글을 사놓아야겠습니다. 댁 말대로 버터나 잼이나··· 곁들일 것들도 쟁여놓고요. 다과를 즐기진 않지만 원한다면 한편에 마련해 드리죠. 참고로 입맛을 모르니 종류는 랜덤이라는 거, 알고 계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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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dearbossletter 집주인에게 집세 내는 건 당연한 절차 아니겠습니까? 그런 거죠. 불안하지만 묘하게 신뢰가 가는 기분···. 이 점에서는 제가 그 말을 해야겠군요. 천만의 말씀! (살짝 올린 입꼬리는 사회생활에 물든 형식적 웃음의 버릇과도 같았다. 그러나 가식이란 없었고.) 차선이라··· 쩝, 노력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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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dearbossletter 에이, 제가 이 업계 짬바가 얼마인데. 입담에는 원래 뻔뻔함도 타고나는 법이니 걱정할 필요는 없겠군요. 하겠단 소린 아닙니다~? 뭐어, 시도 때도 없이 오락가락하는 정신 탓인지 평소에 호신술을 배워놓은 게 천만다행이죠. 또··· 그것도 맞지만, 당신에게 기댔다는 말이 더 맞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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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xxxtresxe 물론 그렇죠, 그게 본질이기도 하구요. 혹시 그 뉴스를 저희 신문사에서 찾아낸 겁니까? 적은 기자는 누구던가요, 댁 앞의 저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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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요령 없이 굴면 세상 살기 힘들어집니다, 다들 융통성을 기르십시오! From 방금 막 퇴짜 맞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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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dearbossletter 혹 그렇다면 인재를 제 손으로 쫓아낸 거나 다름없겠죠. 그나저나 많고 많은 것 중 가구라니, 그 안목으로 더 좋은 걸 추천해 줄 순 없는 겁니까~ 떨어진 급여만큼이나 인식이 더 하찮아질 것 같다구요. 기자에서 장사꾼이라니······ 잠깐, 혹시 그쪽에 더 적합하다 생각하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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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PARADOX__2 애처롭게도 일에 얽매인 사색입니다. 사실, 능력이 요 모양이라 도통 안 그럴래도 안 그럴 수가 없단 말이죠. 무릇 기자란 끊임없이 머리를 굴려야 하잖습니까~ 그래서 여러 이유로 즐기는 편입니다, 저도. ··· 흠······ 타인이 남긴 걸 보며 스스로도 남겨볼 마음은 안 들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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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bossletter ··· 간담 서늘할 뻔 했잖아요. 댁이 하는 그런 농담은 농담이 아닌 것 같다니까···. 그럼 그 진단에 사양할 것 없겠군요. 자자, 곧게 누워서 눈을 지그시 감으면 하루의 피로가 싹! ··· 까지는 모르겠지만, 치료는 될 겁니다. 특별히 담요 처방도 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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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PARADOX__2 ··· 그거 꽤··· 뿌듯한 말이군요. 거두어 준 보람이 있달까! 하하, 농담입니다. 아무튼 요점은 보기 좋다는 소리예요. (네가 눈을 감자 그제야 좀 더 편히 관찰하듯 낯을 훑고는 한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차분해진 것 같기도 하고···.) ··· 평소 사색은 즐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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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cs1rf0a·
@dearbossletter 굳이 병원까지 갈 필요가 있습니까? 그런 건 그냥 소파에 누워 쉬기만 해도 훨 나아지거든요. 참고로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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