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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xomnx

Katılım Nisan 2026
7 Takip Edilen9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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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xomnx·
삶과의 경계는 하나의 미비한 교량이더라 맞물린 서광이며 타도해야 재단되는 고인이며 지나간 영혜를 쌓아 올린 궁극의 위에 서 있다 천년을 찬송하던 목가의 축성이 정녕 세습된 타도의 거듭임을 이 자리서 부정할 수 있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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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xomnx·
밀실로 향하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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