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asummeryou·10h강인이랑 벌써 다섯 번째 개막을 맞이하니까 기분이 이상하네요. 야구 시즌이면 제철처럼 돌아오는 드림같고요. (ㅋㅋ) 26년, 새로 시작되는 야구 시즌도 잘 부탁드립니다! 올해도 강인이랑 해당 작품이랑 야구 많이 사랑하고 싶네요. ⌒.⌒ ♡Çevir 한국어0015807
໊@cyasummeryou·3d세린이한테 아버지는 늘 우상이었고 그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며 재기 불가라는 생각도 했을 텐데 환이를 보며 ‘언젠가는 그 사람도….’라고 생각하곤 해.Çevir 한국어0016295
໊@cyasummeryou·3d하지만 환이는 결국 이겨냈고 그게 세린이한테는 큰 의미로 다가올 거야. 불꽃이 다시 타오르는 걸 보며 “선배는 강인한 사람이네.”라고 웃겠지. 두 사람에게는 마음의 짐이 덜어지는 경기이지 않았을까.Çevir 한국어1016350
໊@cyasummeryou·3d환이는 좌절하기도 하고 울기도 했지만, 힘든 시간을 이겨내교 마운드 위에서 다시 웃으면서 공을 던질 수 있었어. 그래서 1부 마지막 화는 환이로 정의내릴 수 있다고 봐.Çevir 한국어1016463
໊@cyasummeryou·20 MarCold In LA라는 곡의 가사인데 좋아하는 곡이라서··· 🙇♀️ 미국에서 둘이 산다면 흔치 않게 세린이 쪽이 떠나지 말라고 할 거 같네요Çevir 한국어0022360
໊@cyasummeryou·20 MarDon't walk away Cause it's cold in LA Every time that you leave me behindÇevir English10371.2K2
໊@cyasummeryou·17 Mar미안하단 말은 없었어. 그저 공을 던지고, 스윙하고. 남들 눈엔 야구밖에 모르는 단순한 미친놈들 같겠지만, 오래 알고 지냈기에 말로 전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게 있어. 이번에도 그랬을 뿐이고, 그건 앞으로도···Çevir 한국어0016297
໊@cyasummeryou·17 Mar그러면 너는 그런 상대 없으면 야구 안 할 거야? 재미있는 상대 나올 때까지 할 거고 그사이에 다른 즐거움을 찾을 수도 있잖아. 세린이가 강인이 배트 들고 붕붕 휘두르면서 말했어. 강인이는 “스윙 허접해.” 하고 지적했지만, 세린이는 “애초에 신체 조건이 다른데 어쩌라고.” 하고 받아쳤지.Çevir 한국어1016419
໊@cyasummeryou·17 Mar평소에 투닥거리는 건 싸움도 아니겠지. 둘이 제대로 싸운 건 딱 한 번, 원호고전 이후. 이찬이 일로 슬럼프 오고, 교체당할 때 표정 보면 언젠간은 터질 거 같긴 했어.Çevir 한국어1017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