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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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ing Korea sports for the yonhap news agency.연합뉴스 스포츠부 기자 김경윤 입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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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KBO리그 소속 선수 총연봉은 927억6천650만원(6천241만 달러), 다저스 오타니의 1년 평균 연봉은 7천만 달러(1천4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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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구단별 연봉 순위. 1위 SSG 2억783만원, 2위 두산 2억776만원, 3위 LG 2억94만원 , 4위 kt 1억9천878만원, 5위 삼성 1억8천863만원, 6위 롯데(1억7천654만원), 7위 한화(1억7천613만원), 8위 KIA(1억5천623만원), 9위 NC(1억3천168만원), 10위 키움(1억2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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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평균연봉 1억7천536만원, 평균 신장 182.9cm, 체중 87.5kg, 연령 27.1세, 최고령 42세1개월 최형우, 최연소 18세 1개월 박준성(LG), 최중량 한화 김민우 123kg, 최경량 삼성 김성윤 6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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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입니다. 류현진이 국가대표에서 은퇴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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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입니다. 류지현 감독과 인터뷰했습니다. 오브라이언의 합류가 무산됐습니다. 현재 몸상태로는 합류하기가 어렵다는 입장을 대표팀에 전해왔습니다. 대표팀은 대체 선수 없이 현재 엔트리로 8강을 치릅니다. 국내에 있는 투수들의 이동은 물리적으로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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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입니다. 방금 류지현 감독과 인터뷰했습니다. 오브라이언은 시범경기 내용을 확인한 뒤 합류여부를 체크하겠다고 했습니다. 문동주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무리하면 부상이 우려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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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손주영선수는 병원 검진결과 좌측 팔꿈치 회내근 염증 및 부종으로 10일간 투구 휴식이 필요하다는 검진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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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입니다. 홍창기 : 다년계약, 구단에 계속 이야기드렸다. 구체적인 금액이 오가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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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상무 합격자> 2026년 4월 27일 입대 예정 키움, NC, 두산 없음, 삼성 육선엽, 김대호, 롯데 이태경, KIA 이호민, LG 박명근, 김종운, 박관우, kt 김재원, 한화 이승현, 이민재, SSG 이율예, 김규민, 송영진, 박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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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프로야구 PS 배당금> 총 입장권 판매 수입 약 157억. 제반비용 69억. 배당금 88억. LG=52억8천(정규시즌 우승 몫 17억6천, KS 우승 35억2천), 한화=16억9천, 삼성=9억9천, SSG=6억3천, NC=2억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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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입니다. 김경문 감독은 KS 3차전 선발로 폰세를 내세우겠다고 했습니다. 엘지는 손주영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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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삼성 감독 "김영웅은 다친 당시보다는 (부상 상태가) 조금 나아진 것 같다. 다만 부상 부위가 (상태를 예단하기 어려운) 허리라서 내일 오전에 몸 상태를 다시 확인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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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로건, PS 한 이닝 최다 사사구 허용 타이(4개)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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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입니다. 경기 시작 지연됐습니다. 방수포 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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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 "팀만 생각하고 뛰는 선수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 골절된 상태에서 홈런치고.. 박건우, 박민우.. 다 참고 뛰고.. 박건우는 어제 병원도 안 갔다. 투수들도 엄청난 부하를 겪고 있다. 그래도 다들 '하겠다, 하겠다' 하더라. 계속 던지게 해야하나, 이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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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님, 오늘 사전 인터뷰에서 '열심히 하는 선수들 보면서 마음이 짠할 것 같다'는 질문 듣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선수들에게 더 열심히 하라는 말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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