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새@Punishing_Bird2·1h@dabbtric "삡" 아기 새는 자신을 나무라지 않고 쓰다듬어주자 고개를 기울입니다. 그렇다고 싫은 건 아닙니다. 쓰다듬어주는 감각이 따뜻하니 좋은 듯 보입니다.Çevir 한국어1005
Sang Yi@SangYi___·1h@dabbtric 그러쿠나. (허리에 손 얹고는, 당신 쭈욱··· 올려다 보았다.) ··· 왜 그러케 바라바? 무슨 일 이써?Çevir 한국어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