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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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onilbo
1950년 창간. 민족사의 기록자이자 사회 정의를 수호하며 문화 창달에 앞장. 중부권 최대의 역사와 최대 부수를 자랑하는 1등 신문. 독자제일주의, 대전 충청의 미래를 이끌 종합미디어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