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밀린 에피 보면서 든 생각
요르 씨가 자기 마음 자각한 뒤로 로이드의 사별한 전 처를 언급한 기억이 없는 것 같음... (초반 빼고) 그냥 로이드를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고 있는거같아서 마음이 힘듦 그리고 로이드는 자기 사별남 설정인거 까먹어서 생각도 못하는 것 같고 아오
부부가 키스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
다음화 다다음화 다다다음화쯤에 부부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요르 씨가
그래도 다행이에요 키스는 아직 무리... (아무래도 첫키스는 로이드 씨일까...?)
제가 상대이면요?
네?
저도 아직인가요 요르 씨?
이난리 부르스 해줫으면 좋겟다 음홧핫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