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오늘 많은 분들의 위로와 격려를 받고, 달타냥을 잘 보내고 왔습니다. 긴 이틀이었네요. 아직은 이를 닦다가, 좋은 바람을 맞으며 걷다가, 방청소를 하다가 문득문득 울어버립니다. 펫로스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않고 마음을 잘 돌보겠습니다. 모두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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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ee@dalcat_aimee
어제와 다르게 맑은 날이었다. 달타냥이 담긴 종이관에 츄르를 조금 짜주고 평소 먹던 건사료에 캣그라스를 듬뿍 뿌려줬다. 약 3시간 반의 장례절차를 마친 후 유골함에 담긴 달타냥을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어디에 뿌릴지 아직 모르겠다. 장례사님의 세세한 배려 덕분에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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