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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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
@dangunee
일본 거주 27년째 교토 0.5년, 도쿄 26년. 프로그래머,애니메이터,기자를 거쳐 자영업자 분투 중. 펴낸 책: 한국서 '도쿄를 알면 일본어가 보인다(21세기북스)' 외 몇권, 일본서 몇권.
Tokyo, Japan Katılım Ağusto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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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핵심적인 식품 및 외식 산업은 심각한 인력 부족으로 인한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해 해외 인력에 의존해 왔으나, 필수 인력 중 상당수는 소위 '특정기능' 체류 자격이었고, 지난달 새로운 비자 신청이 동결됨에 따라, 외식업계는 또다시 비즈니스 전략을 재고하느라 분주하다고 함. 해결될까?
NHK WORLD News@NHKWORLD_News
Foreign workers are indispensable to Japan's food and drink industry, but a freeze on visa applications has left restaurants scrambling for staffing solutions. www3.nhk.or.jp/nhkworld/en/ne…
한국어

경기에서 진 일본 선수가 "구야시이"라고 하는 걸 한국 언론이 "분하다"라고 번역해서 오해가 일어난다는. 일본에서 경기에서 진 사람이 悔しい라고 하는 건 주로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상투적 표현으로 오히려 아쉽다에 가까운데 한국어로 분하다라고 번역하면 승부에 납득하지 못하는 느낌을 줌.
박작가 Lv.999@Writer_Park
조금 다른 얘긴데, 난 일본어 배우면서, 일본어에 "억울하다"라는 단어가 없어서 놀랐음 그나마 비슷한 건 悔しい(분하다)와 理不尽(불합리)인데, 미묘하게 어감이 다르고. (억울한 건 결과를 못받아들이는 건데, '분하다'는 결과는 받아들이지만 아쉬움을 나타내는 거고,
日本語

그 대가로 소진되는 것은 과거에 쌓아 올린 준비와 신뢰다. 그걸로 괜찮으냐고,국채가 묻고 있다.
비축 원유의 대량 방출,휘발유 보조금,금리 인상을 하지 않고 외환 보유고를 소모하는 엔화 매수 개입…
그래도 AI 관련 주식의 거품 같은 상승.
나가이 기자가 지적한 대로, 위태로운 주가 상승이다.
磯野直之@IsonoNaoyuki
>見返りに取り崩されるのは過去に積み上げた備えや信頼だ。それで大丈夫かと、国債が問うている。 備蓄原油の大量放出、ガソリン補助金、利上げをしないで外貨準備を消費する円買い介入‥‥。 そうでなくてもAI関連株のバブル的な上昇。 永井記者が指摘する通り、危うい株高だ。
한국어

[사설] 비자 수수료 인상은 근거를 명확히!
닛케이가 이 정도라면? 뭐 근거는 없지. 뭐가 있겠어. 국가 운영이 기분?
日本経済新聞 電子版(日経電子版)@nikkei
[社説]在留手数料の引き上げは根拠を明確に nikkei.com/article/DGXZQO…
한국어

아이도 둘이 있고 나이 차가 10년 정도 나면, 그 성인이 된 후 10년이 다시 육아로;
매연계곡@SmokeValley
인간이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있는 시기는, 결혼하기전 10년과 아이가 성인이된 후 10년정도가 전부구나. 나머지는 육아과 간병이 촘촘하게 채우고 있어.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