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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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unee

일본 거주 27년째 교토 0.5년, 도쿄 26년. 프로그래머,애니메이터,기자를 거쳐 자영업자 분투 중. 펴낸 책: 한국서 '도쿄를 알면 일본어가 보인다(21세기북스)' 외 몇권, 일본서 몇권.

Tokyo, Japan Katılım Ağusto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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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dangunee·
오운완. 5.1킬로미터 슬로우 러닝. 나가니 비가 내렸는데 그리 쌀쌀하지 않음. 이틀 달리고 하루 쉬는 패턴이 좋은 것 같다. 그제 발바닥이 아팠는데 오늘은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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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
당그니@dangunee·
그동안 핵심적인 식품 및 외식 산업은 심각한 인력 부족으로 인한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해 해외 인력에 의존해 왔으나, 필수 인력 중 상당수는 소위 '특정기능' 체류 자격이었고, 지난달 새로운 비자 신청이 동결됨에 따라, 외식업계는 또다시 비즈니스 전략을 재고하느라 분주하다고 함. 해결될까?
NHK WORLD News@NHKWORLD_News

Foreign workers are indispensable to Japan's food and drink industry, but a freeze on visa applications has left restaurants scrambling for staffing solutions. www3.nhk.or.jp/nhkworld/e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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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
당그니@dangunee·
봄은 봄인갑다. 겨우내 꿈쩍도 안하던 삼실 꽃나무에 싹이 올라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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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
당그니@dangunee·
옛날에 봤던 영화나 소설을 나이 들고 나서 보면 왜 재미가 없을까. 호기심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만드는 사람과 수용하는 사람이 서로 상승 작용을 일으켜야 하는데, 한쪽이 시큰둥해서 받아들일 마음이 없거나 뭐 원래 그런 거지 하면서 평가의 잣대를 들이대면서 보게 되면 모든 게 심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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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
당그니@dangunee·
오운완. 6km. 왼쪽 발바닥이 조금 아픈 듯. 내일은 쉬는 게 나을 수도. 에도가와바시까지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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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
당그니@dangunee·
@RaySpark08 제 생각에는 속상하다에 가깝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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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쿨
스파쿨@RaySpark08·
경기에서 진 일본 선수가 "구야시이"라고 하는 걸 한국 언론이 "분하다"라고 번역해서 오해가 일어난다는. 일본에서 경기에서 진 사람이 悔しい라고 하는 건 주로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상투적 표현으로 오히려 아쉽다에 가까운데 한국어로 분하다라고 번역하면 승부에 납득하지 못하는 느낌을 줌.
박작가 Lv.999@Writer_Park

조금 다른 얘긴데, 난 일본어 배우면서, 일본어에 "억울하다"라는 단어가 없어서 놀랐음 그나마 비슷한 건 悔しい(분하다)와 理不尽(불합리)인데, 미묘하게 어감이 다르고. (억울한 건 결과를 못받아들이는 건데, '분하다'는 결과는 받아들이지만 아쉬움을 나타내는 거고,

日本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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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
당그니@dangunee·
오운완. 5.5km. 신주쿠 교엔까지 다녀옴. 무릎은 아프지 않고 살도 빠지지 않음. 유지가 중요함. 아직까지 달리는데 선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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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
당그니@dangunee·
@ibookway 쉘위댄스가 그나마 제가 언급한 것 중에는 제일 나은 거 같습니다. 같은 중년이라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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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몽愛夢
애몽愛夢@ibookway·
@dangunee 쉘위댄스는 제가 아직까지도 찾아보는 명작입니다. 어릴땐 그저그랬던 영화가 나이드니 새롭게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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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
당그니@dangunee·
아마존 프라임으로 본 러브레터. 99년 서울의 어느 극장에서 본 이래 처음. 26년만에 봐서 그런지, 99년에 JPLT 1급 따고 나서 의기양양하게 일본어 알아듣겠다고 용을 쓰면서 봐서 그런지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났다. 오타루에 한 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고, 나카야마 미호도 저세상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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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dangunee·
@ibookway 처갓집 양념 통닭 광고 많이 나왔는뎁쇼! 페리카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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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몽愛夢
애몽愛夢@ibookway·
사실 나는 배달일 하기 전엔 페리카나, 멕시카나, 처갓집 이런 브랜드가 아직도 있는줄 몰랐다. 그 전까지는 치킨하면 교촌치킨 아니면 굽네만 먹었다. 처음엔 콜이 들어온걸 보고 깜짝 놀라서 부랴부랴 갔는데 진짜 20년은 족히 넘었을 그런 치킨집이 있고 또 영업을 지속하고 있다는거에 엄청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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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
당그니@dangunee·
구름을 보니 계절은 슬슬 여름으로 이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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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
당그니@dangunee·
그 대가로 소진되는 것은 과거에 쌓아 올린 준비와 신뢰다. 그걸로 괜찮으냐고,국채가 묻고 있다. 비축 원유의 대량 방출,휘발유 보조금,금리 인상을 하지 않고 외환 보유고를 소모하는 엔화 매수 개입… 그래도 AI 관련 주식의 거품 같은 상승. 나가이 기자가 지적한 대로, 위태로운 주가 상승이다.
磯野直之@IsonoNaoyuki

>見返りに取り崩されるのは過去に積み上げた備えや信頼だ。それで大丈夫かと、国債が問うている。 備蓄原油の大量放出、ガソリン補助金、利上げをしないで外貨準備を消費する円買い介入‥‥。 そうでなくてもAI関連株のバブル的な上昇。 永井記者が指摘する通り、危うい株高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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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dangunee·
@RaySpark08 드뎌, 은둔에서 해방되셨네요. 공개 계정으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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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쿨
스파쿨@RaySpark08·
아이들이 진학으로 집을 떠나서 지금 3베드룸+지하실 침실, 3화장실 있는 집에 부부랑 고양이만 삼. 가끔 2층에 올라가면 아내가 어느 방에서 자고 있는지 방마다 문 알아보면서 찾아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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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
당그니@dangunee·
어제 지인 만나 강호동에서 1차, 양평 해장국에서 2차. 강호동 치킨은 그럭저럭 괜찮음. 양평은 예전엔 안 그랬던 거 같은데 진짜 MSG 멀건 국물. 앞으로 안 갈 듯. 육수의 진한 맛은 어디로 간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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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그니@dangunee·
오운완 5km. 달리다 당 떨어짐. 집에 와서 당 보충. 400칼로리 소비한 거 다시 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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