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일도@dankal123·1 Kas작금의 사태를 오직 권력 획득의 기회로 만들려는 정치인과 언론의 작태에서 추악함과 오만함을 본다. 최소한 BC 522년 9월29일 페르시아에서 있었던 정치체제에 대한 고뇌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니가? 입헌 독재가 필요하다. 함부로 비난하지 마라.Çevir 한국어1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