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꺼낸김에, 제 기준으로 소소하게 상처받는 정신병 관련 말들.
-정병 걸릴 것 같아/정병 유발
-패션 우울증
-진짜 우울하면 ~~
-~~해서 정신과 가야할 것 같아요
제가 예민한 편이긴 합니다. 그리고 애매한 것 같더라도 도움 필요하신 분들은 바로 병원 가세요. 요즘 초진 예약 힘들어요…
아직 밤인데 새벽감성 죄송합니다만
성진 솔콘 소감을 보는데, 공황과 우울증이 왔었던 걸 수많은 팬들 앞에서 담담하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정말 단단해 보였습니다.
정신병 인식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편견으로 가득한 세상이고, 아마 환자가 아니라면 알 수 없을 상처받는 말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