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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s4tripper 30대 중반 되면서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란 말이 너무 와닿았었는데 이제는 ‘마음은 청춘’까지 와닿고 있어요🥲 오늘은 유독 여기저기 쑤시고 눈도 뻑뻑하고 자꾸 늘어지면서 더 몸과 마음의 거리감이 크게 느껴졌었는데 일력 문구가 딱!ㅋㅋ (벚꽃 사진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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