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부기@ddchx·2 Eki혹시라도 바람에 휩쓸려 갈까봐 잎사귀 뒤에 숨어 말했죠 나는 나비야 작고 중요치 않아 세상의 거대함 앞에 난 티끌일 뿐야 팔이 저릴 땐 날개를 펴 춤추며 만족해Çevir 한국어0192410.1K8
부기@ddchx·1 Mar이건또무슩장르의새로운개미친순애인지벌써혀깨물고싶음어떡해.. 제가 다시 부서져도 그 사람 곁에 있을 겁니다 저답게 사는 지금도 그 사람이 준 거예요 그 사람 아니었음 저는 진작 죽었을 테니까Çevir 한국어201916
부기@ddchx·2d찬이 ㅈㄴ 멍하니 말하다가 갑자기 눈물터지는거 이거 너무. 자기도몰르게그냥터지는거라얶덕해...울고싶어...................... 만재할아버지가 잇어서 너무다행이야..Çevir 한국어100114
부기 retweetledi뉴⭐️사탕@bst035·3d근데 말하는 내내 질문한 사람 눈 바라보며 얘기하고 .. 답변 끝나고는 당신 질문에 대한 답이 되었나요? < 느낌의 표정으로 바라보는데 진짜아🥹🥹🥹🥹🥹🥹🥹🥹🥹🥹🥹🥹🥹🥹🥹🥹🥹🥹🥹🥹 #임별Çevir 한국어116171.7K3
뉴⭐️사탕@bst035·4dㄴ그러니까요 . . 이제안본다고기부한할인권다시구해서실결하기< 이모든게 퇴길소식과 마주한지 13분만에 일어낫으며 ..... 아 임뵬 얼마나 사랑하는건지 감도안옴 ;Çevir 한국어206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