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y은 이게 대체 뭔 사인가 싶음 먼저 헤어지자고 한 건 knk인데 계속 자기쪽으로 끌어당기는 knk이나 옳다구나 하고 끌려가는 본인이나 다 이해 안 가고... 괜히 맘만 복잡해져선 얽히는 시선 급하게 피하고 등 홱 돌려버리겟지
“이 짓도 적당히 해 이제 좀 꼴보기 싫다”
맘에도 없는 말 뱉으면서
이짓도 오늘만 하고 그만 둬야지 다짐하면 뭐하냐 술집 앞에 쪼그려앉아서 눈도 제대로 못 뜬 채로 담배 입에 물고 잇는 애 보면 다짐도 금방 깨져버리는데... 익숙한듯 다가가서 담배 빼서 바닥에 버려버리고 겉옷 어깨에 둘러줌
“일어나”
— 언니네에
kyy 올려다 보면서 베시시 웃어버리는 knk
나도 항상 그 생각해... 만약에 팀내에 yy이 말고 다른 언니가 잇엇다면...? 사실 난 nk이는 지금처럼 kyy 조아할 것 가튼데 yy이가 어떨지 궁금해 ㅋㅋㅋㅋ
그리고 너가 보내준 푸슝 봣어... 얘기하려니까 갑자기... spin-spin.com/q/69f1f225ca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