晴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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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estbaekgi

구독 X Katılım Kasım 2025
89 Takip Edilen89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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𝑩𝒍𝒖𝒆
𝑩𝒍𝒖𝒆@jayutime·
#커미션 지인 분들 한정으로 받던 오마카세 페어 일러스트 6.5에 받습니다. 사진 확인 후 아래 첨부된 오픈 채팅방으로 와주시면 양식 전달드립니다. 슬롯을 전부 비운 뒤 RT 추첨 한 분 그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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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chae ♬
Minchae ♬@h34rt_zip·
Minchae ♬ tweet mediaMinchae ♬ tweet mediaMinchae ♬ tweet mediaMinchae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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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소🌼
예소🌼@030_Yeso_0w0·
🌼✨️
예소🌼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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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イ🎸
スイ🎸@sui__shiro·
시로사와 스이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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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JongsuHaeryeong·
#드친소 가비지타임 최종수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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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dearluckykiller·
남자 너무 여자한테 시선 집중인데 지금 촬영 중이잖아요 정말······ 이러시면 너무 돼요 계속해주세요
晴天@dearestbaekgi

Ⓒ 엣취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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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天@dearestbaekgi·
Ⓒ 엣취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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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天@dearestbaekgi·
아무래도 당사자가 직접 시식하는 쪽이 더 정확할 테니까요. 문제는 백기가 말하는 ‘맛있다’의 기준이 너무 낮다는 건데...... 아마 정말로 완벽에 다다랐을 땐, 오히려 그 서툴렀던 맛을 그리워하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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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天@dearestbaekgi·
최근에 생긴 목표는 ‘맵게! 잘 만들기!’입니다.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백기를 위해 새롭게 추가됐죠. “......연구할 때 같이 있어도 괜찮아? 도와줄 수도 있고. 애초에 나를 위해서...... 연구하는 거니까. 같이 있고 싶어서.” 마침 이재는 백기의 사심이 담긴 제안을 흔쾌히 수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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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天@dearestbaekgi·
이재는 요리 실력이 좋은 편은 아니에요. 그저 부족한 만큼,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완벽에 한 발짝씩 다가가는 노력형이죠. 실제로 제일 좋아하는 마들렌을 만들기 시작했을 땐, 한동안 마들렌만 먹었던 적도 있을 정도로 열정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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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天@dearestbaekgi·
그 모든 풍경들을 보면서 느끼던 해방감은 어느새 행복으로 바뀌어서, 오늘은 어디로 데려갈까 고민하는 시간조차 즐거워지는 거지. 그저 이재가 원한다고만 하면, 어디든지 데려갈 준비가 돼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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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天
晴天@dearestbaekgi·
백기가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아마 이재에게 예쁜 풍경을 보여 줄 때가 아닐까. 원래는 하늘 높이에서 내려다보던 도시도,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며 스쳐 지나가던 야경도 전부 혼자서 즐기던 것들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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໒꒱ま
໒꒱ま@tenma_rima·
#드친소 프로세카 스타님 좋아해요 ⓒ 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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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天@dearestbaekgi·
너한테는 영원히 거짓말하지 않을게. 이 은행잎이 내 맹세의 증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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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天@dearestbaekgi·
🍂 Ⓒ 필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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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天@dearestbaekgi·
Ⓒ 필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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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天@dearestbaekgi·
𝗦𝗵𝗲 𝗪𝗮𝗹𝗸𝘀 𝗶𝗻 𝗕𝗲𝗮𝘂𝘁𝘆 🌸 Ⓒ 필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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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天@dearestbaekgi·
지금은 읽다 만 이야기보다, 서로의 체온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싶은 순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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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天@dearestbaekgi·
눈부신 햇살이 드리울 때쯤, 백기가 먼저 눈을 떠 이재의 눈꺼풀 위로 살짝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그러자 이재도 느리게 눈을 꿈뻑이며 깨어나요. 백기는 이재를 잠시 바라보다가 책을 덮으며 나지막이 속삭입니다. “나머지는 다음에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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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天
晴天@dearestbaekgi·
독서 취향은 정반대지만, 가끔은 서로의 책을 읽는 것도 즐거워요. 한 번은 책을 바꿔서 백기가 「복수자의 비극」을, 이재가 「플랫랜드」를 읽은 적이 있었어요. 결국 읽던 중에 둘 다 잠들어 버렸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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