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dearluIu·43m엄마랑 카린갤러리 Shape of Water 전시도 보고 왔는데요 ~🌺🫧 무엇보다도 엄마의 감상을 듣는 게 너무 좋았어 몽글몽글한 마음들이 뭉쳐져 있는 것 같대Çevir 한국어0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