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에서 퇴장할 때 앞문이 닫히면 뒷문 열고 나가는데 뒷문이 유독 소리가 많이 나서 그걸 신경 쓰는 편이라 (관객분들께 방해되지 않게 하려고) 옆에 반대쪽 열차 문이 닫힐 때 맞춰서 같이 닫으려고 한다고. 근데 오늘 마침 무대스탭분이 일부러 그러는거냐고 알아봐 주셔서 기분 좋았대ㅋㅋ
쭈경이는 주말에 외쳐 하고 왔는데 진이는 채경이 듬직함이 한 스푼 첨가된 것 같아서 좋았고 오늘 헤이그는 또 어린시절 장면에서 외쳐조선의 흥(?)이 첨가되어서 무대 휘어잡는 모습이라 좋았다 액션도 완전 쫀쫀하고.. 나의길 시작 전에 승식정우 톤이 좋아서 더 몰입해서 봤다 눈물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