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표현이 부족하면 내가 선배 몫까지 두 배로 표현하면 돼. 나는 그런 선배의 모습“도” 사랑하는 게 아니라 그런 선배“라서” 사랑하는 걸 꼭 기억해 줬으면 해...T^T 오늘도 선배 제일 사랑해. 너무나도 차카니라 탈인 내 사랑 내 전부 내 세상 꽈악 안아줄 거야...🫂
@mycozyegoist 근데 학교 앞으로 마중 나가면 시선 집중 저 사람은 누구지 누구 담그러 온 건가(수군수군) 말 들어서 특별한 일 없으면 민이를 위해ㅠ 자주는...안 갑니다ㅋㅋ😂 민이 시무룩한 선배 등 토닥이면서 아니 이렇게나 귀여운데 대체 누가!!!!!!(너빼고다.)
선배가 졸업하고 난 뒤의 학교는 매일 학교 가는 걸 즐거워했던 민이에게 허전하고 쓸쓸한 곳이죠. 더 이상 학교에서 교복을 입은 선배를 볼 수 없다는 생각에 한숨만 푹 푹...😔 민이: 물론 성인이 된 선배의 사복을 볼 수 있다지만 교복이 주는 선배만의 그 분위기가 있단 말이에요~(*꒦ິ³꒦ີ)ㅠ
선배의 의도예요...ㅠㅠ 덕분에 민이는 말문이 트여 선배한테 오늘 무슨 일이 있었고~조잘조잘 쉴 새 없이 메시지를 보내요. 수없는 보고 싶었다는 말들에 연락 한 번 하는 데에 보고 싶었다는 말을 대체 몇 번이니 하는 건지😂 그런 민이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오늘도 웃음이 나는 선배//
선배가 보고 싶을 때마다 선배 닮은 곰돌이 키링만 만지작거리며 외로움을 달래다 학교가 마치면 늘 와 있는 메시지 한 통. 선배의 학교 끝났냐는 물음... 항상 물어봐서 몇 시에 마치는지도 다 알지만 먼저 연락해 민이가 연락을 시작하는 것에 있어 부담을 주지 않게 하려고 하는 다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