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靑
294 posts

靑 retweetledi
靑 retweetledi
靑 retweetledi
靑 retweetledi
靑 retweetledi
靑 retweetledi
靑 retweetledi

🐐—Second-most goals in history (21)
🐐—Most wins in history (23)
🐐—Longest scoring streak (9)
🐐—Oldest hat trick scorer (38)
🐐—Joint-most tournament appearances (6)
🐐—Argentina’s top scorer at World Cup
🐐—Most goals from outside the area (7)
🐐—Most World Cup appearances (34)
🐐—Most appearances as captain (27)
🐐—Most assists in knockout phase (10)
🐐—Only man to score in group stage, Ro16, quarterfinals, semifinals and final (2022)
🐐—World Cup winner 🏆
Lionel Messi says farewell to the 2026 World Cup 🥺

English
靑 retweetledi
靑 retweetledi

靑 retweetledi
靑 retweetledi

Lamine Yamal becomes the first player under the age of 20 to win both the UEFA European Championship and the FIFA World Cup.
📸 @fifaworldcup

English
靑 retweetledi

길게 넣을만 했네............
호프 우주선 이 정도로 본격적인 세트인 줄 몰랏음 그것도 심지어 루마니아 로케에서.......
靑@deepdarkvlue
호프 갠취로 진짜 호인데 우주선씬 왤케 길게 넣었나 싶긴 함... 일단 우주선이 그냥 이거랑 똑같이 생김
한국어
靑 retweetledi
靑 retweetledi

호프 봉준호 gv 좋았던 부분..
봉: 그 초반 62분간에 느꼈던 뭐라 그래야 되지? 그 압도적인 서스펜스와 박진감의 원인이 뭘까? 원인이라고 표현하니까 좀 이상한데. 보면서 그런 생각이 막 들었는데, 이게 약간 낯간지럽지만 뭐 이상한 표현을 하자면 상황이 현재화되는 느낌이라 그래야 되나?
처음에 나오면 이제 이미 죽어 있는 소를 발견하잖아요. 처음에 소를 발견하고 이제 부서져 있는 동네로 진입하게 되고 나중엔 거의 막 연기가 나면서 시가전을 방불케 하는. 처음엔 과거형 사건의 흔적을 보는 거 같았다가 그게 슬며시 쓱 현재진행형인 상태가 되면서 거기 황정민 씨가 휩쓸려 들어가게 되잖아요. 그 진행의 흐름이 되게 놀라웠거든요.
이미 벌어진 사건의 흔적이나 증거나 범인의 발자국이나 이런 거를 추적한다고 생각했는데 보다 보면 그게 현재 진행형의 시점 한복판에 가게 되는 거예요. 그 과정의 설계 같은 게 놀라웠는데 그 초반 62분 시나리오를 쓰거나 스토리보드 할 때는 어떻게 설계한 건지 그 얘기 좀 듣고 싶어요.
나: 그러니까 저는 서사라는 살을 주고 디테일이랑 뼈를 얻은 거죠.
봉: 반대로 말하신 거 아니고요? 이 영화에서는 디테일이 척추다.
나: 네. 지금 말씀하시는 원인은 디테일에 있다고 생각하죠. 한 마을의 경찰이 마을에서 흔적을 찾아 알 수 없는 존재를 쫓아다니다가, 그놈과 맞닥뜨려서 추격전을 벌인다. 그러니까 이건 매우 흔한, 꼭 있어야 되는 클리셰 같은 두 개의 문장인데. 이 문장을 갖고 거의 한 시간에 육박하는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좀 다르게 접근하고자 했던 게 사운드의 구체화였어요. 사운드가 점점 가까워지고 분명해지고 명확해지고. 그 외계인의 거리감이 계속 나에게 가까워 오는데 여전히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비주얼 상으로 제가 이걸 표현할 수 있는 길은 없고, 사운드로 여러분들께 제가 전달을 시켜 드리려고 했죠. 거의 50분 동안 점점 점점 사운드가 여러분들한테 가까이 가게끔 디자인을 했어요.
그 사운드를 다 예측하고 그 사운드가 있을 것이다라는 예상을 하고 카메라를 집어넣어야 됐고 무빙을 시켜야 됐고 배우들이 또 거기에 따른 액션을 다 했어야 됐어요. 그러니까 액션과 리액션이 아니었죠. 현장은 모든 게 리액션밖에 없었고 액션이 애시당초 현장에 존재하지 않았던 거예요.
봉: 샷을 일단 막 찍고 이제 편집 같은 걸 해 보면서 나중에 사운드를 디자인한 게 아니라, 사운드의 흐름이 이미 다 설계되어 있었네요.
한국어
靑 retweetledi

이 장면 영화로 보면 진짜 야르함
존나 여유있게 나타나는 아저씨 무리
커피 한 잔씩 하고 올라가자는데 애들 기다려 후딱 끝내고 오자 함
쎄끈 아재무리가 사냥개 같지도 않고 애완갱얼쥐 산책하듯 한 마리 데리고 룰루 올라가는 게 뭔가 좋았음 ㅇ0ㅇ
토가와@togawaaa
아니 이 쎅씨 빽바지 아저씨 배우도 아니고 무술감독이엇어 + 홍경표 촬영 > 존나 쎅시 포에틱 빽바지 시퀀스 완성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