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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scraperpage.com 1997년에 시작된 엄청난 규모의 고층건물 DB. 전세계의 마천루와 아파트, 63빌딩까지 없는 게 없지만, 단 하나, 건물 사진이 없습니다! 대신 모든 건물이 동일한 축척의 그림으로 기록되어 있죠. 981명의 회원들이 30년 가까이 그려온 그림들 덕분에 우리는 같은 건물의 서로 다른 버전들도 볼 수 있고, 온갖 조건에 따라 세상의 모든 마천루를 줄 세워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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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perroom_ 따뜻한 나오님... 덕분에 완주했습니다 메이저 마라톤은 디자인에 신경을 써서 저도 훔쳐보면서 진행했어요 하핫~~~ 리브랜딩 어렵다지만 저는 0에서 만든 게 더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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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와 Mac의 서로 다른 폰트 렌더링 철학
폰트는 수학적 곡선이고, 화면은 정사각형 픽셀의 격자입니다. 둘은 절대 정확히 일치하지 않고, 한 픽셀의 일부만 글자에 덮이는 상황이 반드시 발생합니다.
윈도우는 여기서 힌팅(hinting)을 선택했습니다. 글자의 획 굵기를 정수 픽셀 단위로 맞추고, 획의 위치를 가장 가까운 픽셀 경계로 끌어다 붙이는 방식입니다. 결과는 또렷하지만 디자이너가 의도한 형태와 비례가 미세하게 왜곡되고, 이는 글자 크기가 작을수록, 굵기가 굵을수록, 디자인이 복잡할수록 심화됩니다.
맥은 정반대 길을 갔습니다. 힌팅을 거의 하지 않고 안티앨리어싱으로 풀어냈습니다. 50% 덮인 픽셀은 50% 회색으로 채우는, 원도 보존이라는 철학입니다.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낮던 시절에는 이 철학이 약점이었습니다. 윈도우는 또렷하게 보이고 맥은 회색 띠 때문에 뿌옇게 보였죠. 2000년대까지 “맥 텍스트가 흐릿하다”는 평가가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러다 2012년 Retina가 등장합니다. 220 PPI에서 시작해 지금은 250 PPI를 넘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정의한 인지 한계가 25~30cm 거리에서 약 300 PPI인데, 이 근처에 다다르자 회색 띠가 눈에 띄지 않게 됐고 원도 보존이라는 장점만 남았죠. 그래서 지금은 맥에서 그려진 폰트는 거의 왜곡이 없고, 윈도우는 아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mujeok_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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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할거면 희대의 대쓰레기, 업데이트 된지 30년은 되었는데 오래 묵은 감칠맛도 나지 않은, 발효 실패한 디자인 브랜드를 골라서 하는거 추천
케@piecexxcake
진심 저는 리브랜딩 포폴은 좀 비추하는 편임 일단 바다님 말씀처럼 개어렵고, 날고 기는 디자이너 nn명이 달라붙어 머리 싸맨 결과물을 뛰어넘기 너무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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