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너무 어두운 것 같지 않아요? 냄새도 이상하고…. 방금 무슨 소리가! 세상에 맙소사 이럴수가 이건 아닌 것 같아요.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해선! 저기요, 귀신 분장한 알바생 친구들. 우리 말로 합시다, 말로…. 아, 이런. 나 방금 뭔가를 봤어요, 이내 씨. 살려주세요!!
@@트친들 드얘좀해봐 드림커플 귀신의집가면 누가앞에서있어 빨리얘기해
아, 아아, 박사님 아파요. 아파. 좀 살살 잡아요. 저도 무서워요, 저도 진짜 무섭다구요. 자 우리 하나 둘 셋 하면 같이 저기까지 뛰어가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나 방금 우리 둘 다에게 실망했어요.
마저 그냥 시선을 신경 쓰지 마 처음이야 힘들지 우리도 그래서 처음엔 막 머뭇머뭇하면서 화공 안 햇엇잖아. 근데 그냥 일단 화공하고 화공한 걸 냅두고 자기 할 일 할 말 하다보면 대충 잊고 하는거야 일단 화공 하는 걸 해... 부끄럽다 생각이 들어도 일단 해 나중가선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화공하게 되는거임. 나는 안 부끄럽니... 나는 야한 거 그려도 화공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