ʚ노센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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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알바생 고소한 점주 측에서 공개한 CCTV 영상 점주의 변호사 측이 전달한 입장 113잔이라고 되어있는데 오타나서 112잔이 맞다고함 알바생 반성문에 적힌대로 절도, 횡령을 한게 맞는지 제작진이 증거 CCTV를 요구함 그랬는데 처음에는 다 지워져서 확인할 수 없다더니 오늘 영상 2개를 보내왔다고 함 첫번째 영상 : 초코 펌프를 짜서 초코음료 한잔을 마시는 영상 또 다른 영상인데 아메리카노를 만들어 마시는 영상 영상으로 확인되는 총 2잔임 그런데 저 초코음료를 마신 날은 해당 알바생이 6시간 근무를 한날임 4시간 이상 근무시 음료 1잔 무료 제공이라 공지 되어있고 알바생은 이 매장의 규칙대로 합법적으로 마신거라고 함 그 이외에 음료를 마실 경우에는 자비로 계산하고 마셨다면서 실제 영수증을 제작진에게 보내옴 근무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은 6~8월, 문제가 된 10월까지 결제한 내역을 영수증 원본으로 보내고 별도 내역까지 파일로 정리해서 보내옴 이외에 오늘자 다른 뉴스에 나온 점주 측 변호사 인터뷰 캡쳐 알바생이 쓴 반성문과 차용보관증 캡쳐도 추가함 출처 : 더쿠, youtu.be/Z2TQipLVYWc




청주 빽다방 알바생 고소사건 점주가 6천만원까지 요구했다고 함










아니 내용물이 십충격.. 비트 베이스로 당근 양배추 우엉 들깨가루 뭐 이런거 넣어서 갈아준다는데 저거는 브로콜리+비트+숙주나물+들깨가루+우엉/생강끓인물임.. 아침을 이렇게 4년을 했다는데 아... 대체 왜 이런..

배우 김지호가 도서관 책에 볼펜으로 낙서 (밑줄) 쳤던게 논란이었는데, 알고보니 3년 전부터 상습적으로 함. 과거 2023년에도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도서관 대여본에 밑줄과 형광펜을 칠한 사진이 포착되어 '상습적 낙서' 의혹으로 번지는 중. 논란 되니 김지호가 사과하면서 해명하긴 했는데 "내 책, 빌린 책 가리지 않고 '밑줄 긋던 습관'" 이라 말해서 사실상 인정함. 자기 것도 아니고 공공 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낙서를 하는걸까? 좀 있어보이고 싶어서 저런식으로 인스타에 사진 찍어서 올리는건지? SNS는 독이다. 남 보여주려고 sns하려면 그냥 안하는게 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