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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순진하고 어리숙해도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

Katılım Temmuz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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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누군가 내계정에 들어와 프로필 사진과 프로필을 이렇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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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phainomena01 탈북하신 분들이야 말로 가장 믿을 수 있는 김씨왕조세습에 반대하는 분들이다. 빨간당?? 색깔론자인 그대는 좌파도 아니다. 부끄런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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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하마@phainomena01·
빨강당 본색 이건 거의 인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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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원교근공이라 했습니다. 중국이 이웃이라고 했습니까? 우리의 역사는 중국과의 전쟁의 역사였습니다. 미국은 우리와 싸운적이 있나요? 미국을 잃으면 중국의 속국이 될 뿐입니다. 우리 모두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우리의 우방이었던 중국은 손문과 장개석의 국민당 중국이지 공산당 중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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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계엄법도 법인데 안지켜도 되는가?? 그럼 법이 왜 존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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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물론 김정은이 죽어 북한이 와해 될 수도 있겠지만 북한공산당은 김여정이나 김평일을 추대하게 되니 흡수통일을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부패한 남한 정부는 북한을 흡수할 만큼 민주주의가 성숙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시진핑의 독재로 서서히 무너지는 중입니다. 그것을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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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이재명의 경우 사진이 뒤바뀌었습니다. 출신고교직인이 사진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재명은 81년도 고졸검정고시합격했다고 했는데 78년도 라고 쓰여 있네요? 그리고 이재명이라는 친필은 평소 이재명의 친필과 다르네요. 공감하면 하트와 공유를 비공감이면 댓글로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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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nasaram2017 윤석열이 미쳤다고 전쟁을 유도하냐?? 돌아도 단단히 돌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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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권영국@nasaram2017·
계엄요건을 만들기 위해 동족간 전쟁마저 유도했다는 증언을 듣고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기 어렵다 이런 자가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으며 피의자 인권 보호를 운운하는 꼴을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가 수사를 조롱하며 불법을 가리려는 온갖 술수를 다 동원하고 있다 형사소송법에 따라 즉각 구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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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맞다고 생각하면 하트와 공유를 틀리다고 생각하면 댓글로 나와 함께 변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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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공감하면 하트와 공유를 인정하지 못하면 댓글로 함께 변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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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오늘 대법원에 제21대 대선무효를 구하는 소장을 제출했다. naver.me/xPUCtg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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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어설픈 충고보다는 말없이 곁을 지키는 것이 낫습니다. 함께 견디는 마음, 그것이 진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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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선으로 가장한 악인들은 맹목적인 믿음을 강요한다. 악으로 가장한 선인들은 깨우침과 실천을 강요한다. 거짓은 칭찬과 믿음을 사랑하고 의심을 증오한다. 진실은 비판과 의심을 사랑하고 믿음을 증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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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의심의 강가에서 나는 두 다리를 놓는다 한쪽은 바깥 세상을 향해 진리와 신뢰를 건너고 다른 한쪽은 내면 깊은 곳으로 나 자신을 믿는 다리 두 다리가 만나 나의 길이 완성된다 흔들림 없는 발걸음 되어 믿음의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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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물결 없는 호수 위, 나는 두 그림자를 띄운다. 하나는 먼 하늘의 별빛, 진실을 품은 차가운 빛깔. 다른 하나는 내 안의 불꽃, 숨결 닿는 따스한 빛살. 별빛과 불꽃이 서로를 안고 호수는 고요히 길을 연다. 그 길 위에 내 마음이 떠오른다, 의심과 믿음의 춤을 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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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끊임 없이 의심하고 의심한다. 믿기 위해서 .... 의심한다. 왜냐하면 눈을 감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의심한다. 왜냐하면 믿음이 진짜이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래서 믿는다. 거짓이 아니라, 진실을 믿는다. 선동이 아니라, 진심을 믿는다. 맹목이 아니라, 깨어 있는 신념을 믿는다. 그래서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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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우리는 패배한 민족이 아니다. 역사의 가장 어두운 시절조차 우리의 자양분이 되었고, 그것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것이다. 우리는 고통에 무릎 꿇지 않았고, 분노에 영혼을 맡기지 않았다. 우리는 역사를 증오하지 않고, 그것을 넘어선다. 그것이 진짜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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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Communism Now!
End Communism Now!@C6Uyv·
검지 : 야가 갸다. 엄지 : 써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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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g1
dhmg1@dhmg1·
무슨 수를 써서라도 대통령에 당선되면 법적 제재를 받지 않는다면 선거판이 지금처럼 개판이 안되겠는가? 좌파 인간들은 답을 해봐라. 니들이 인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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