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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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i3404

Katılım Mar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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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린
에블린@didi3404·
아니 왜 연예인한테는 도덕성 많이 따지면서 누구보다 울나라를 대표하는 정치인들한테는 도덕성 따지는 거에 희미해지는데.. 걔네 울세금받고 일하고 있단 건 생각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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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oin hodler⚡️
₿itcoin hodler⚡️@morrisoi37·
오늘 사망한 채 발견된 신종오 판사 대장동 항소심에 배정되어 있었음. 자꾸 김건희여사 재판건으로 호도하려 함 핵심은 대장동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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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Mathieu) 𝕏
마티유(Mathieu) 𝕏@teslapilgrim·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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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작은집
숲속작은집@BB_forest_s·
판사님 8일에 대장동 관련 재판 예정이었음 대장동 때문에 진짜 사람 많이 죽는다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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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ste 🇰🇷🇺🇸
celeste 🇰🇷🇺🇸@eun12125722·
영어 유치원 금지법 발의한 김준형‼️ 부인 세 자녀 모두 미국 국적 얘네는 진짜ㅋㅋㅋ 코메디가 따로없네ㅋㅋ
celeste 🇰🇷🇺🇸 tweet mediaceleste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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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
르르@kkMjiH·
이재명주당 하도 사건사고가 많아서 트친들도 강선우 무혐의난거 모르심 ˙위장전입·병원 갑질 의혹˙ 강선우…경찰, 무혐의 처분 naver.me/FVFb80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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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옹 🍔
사토시옹 🍔@greenpark67·
미친 사람들아 미군 철수하면 니네가 나라 지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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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박아무개_
김이박아무개_@kimleepark112·
?? 중국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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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Mathieu) 𝕏
마티유(Mathieu) 𝕏@teslapilgrim·
그럼 누가 직업을 가지나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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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Dawn
Blue Dawn@dahdu1705·
오늘 숨진 채 발견된 신종오 판사는 대장동 공판을 앞두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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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요
여자만요@ongnyali84983·
민주당 당대표 수준 처참하다 남자들은 시민, 사장님, 젊은이, 학생으로 호명되는데 정청래한테 일하는 여성은 '소녀' 대학생은 '발랄한 여대생' 청년은 '20대 여성' 식당 직원은 굳이 '며느리' 외국인은 '외국 소녀' '여성이 정청래를 좋아하는 이유'까지... 개저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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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여성시민에게 모욕과 불쾌 선사한 정청래 대표에게 묻습니다. 유세 현장에서 어린 여자아이에게 40대 남성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도록 요구한 행위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셨습니까. 이는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여성과 아동을 대상화하고, 친밀함을 덧씌운 성별위계를 아동에게 왜곡된 방식으로 주입한 장면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지난 대선에서도 20대 여성 시민들에게 “청래오빠 화이팅”을 외치도록 요구하는 영상을 SNS에 올린 바 있습니다. 정치인은 누구보다 큰 사회적 영향력을 가집니다. 특히 선거 유세에서의 언행은 시민들에게 어떤 가치와 기준이 허용되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 유권자에게 일방적인 친밀성을 강요하고, 호응을 요구하며, 이를 정치적 연출을 위한 수단으로 삼는 행태는 명백히 시대착오적입니다. 이러한 장면을 목격한 다수의 여성 시민들이 모욕감과 불쾌감을 느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더욱이 어린 여성에게 “오빠”라는 호칭을 요구하는 것은 단순한 호칭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는 나이 차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성별에 따른 위계를 자연스럽게 주입하고, 여성에게 친밀함과 순응을 강요하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런 문화가 얼마나 많은 차별과 왜곡된 권력관계를 낳아왔는지 우리는 이미 수없이 경험해 왔습니다. 사과 한마디로 정리될 사안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 함께하며 문제의식 없이 동조한 하정우 후보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국민을 대표하겠다는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성인지 감수성과 공적 판단력을 갖추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채 시민 앞에 선다면, 그것은 실수가 아니라 자격의 문제입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도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인식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 공직을 맡을 이유도, 명분도 없습니다.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면 그 자리를 내려놓는 것이 마지막으로 보여야 할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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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박아무개_
김이박아무개_@kimleepark112·
국민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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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파수꾼 🇰🇷 🇺🇸
이 정권 들어오기전에 고딩이 길에서 칼 맞는단 이야기를 들어 본적이 없다.. 😱
자유의 파수꾼 🇰🇷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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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옹 🍔
사토시옹 🍔@greenpark67·
증언 다 무시할꺼면 뭐하러 증인 불러서 국정조사 한거야??
사토시옹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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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Lim_🇰🇷🇺🇲
여론 개박살난거 보이니까 쫄려서 다시 판단해달라고 말하네ㅋㅋㅋㅋ 진짜 하남자 중에 하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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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이게 무슨 기괴한 디스토피아 소설의 한 장면이 아니다. 2026년 현재 대한민국 교실은 전교조와 좌파 교육감들이 학생 인권과 평등을 명분으로 내세운 위험한 이념적 실험장으로 변질되었다. 이들이 지배하는 학교의 운동장부터 보자. 점심시간, 먼지를 일으키며 뛰어놀아야 할 아이들의 발끝에서 축구공이 사라졌다. 공에 맞아 다치면 민원이 들어오고, 누군가 소외감을 느낀다는 기막힌 이유에서다. 교내 백일장이나 수학 경시대회의 상장도 전부 불태워졌다. 상을 받지 못한 아이가 상처를 받는다는 평등주의적 배려 때문이다. 가을 운동회에선 1등도, 2등도, 3등도 없다. 모두가 손을 잡고 결승선을 통과하는 우스꽝스러운 무승부의 연극이 펼쳐질 뿐이며, 수학여행과 소풍은 교사들의 책임 회피와 안전 민원에 짓눌려 멸종 위기종이 되었다. 그들은 이것을 보호라 부르지만, 정확한 명칭은 탄력성의 거세다. 건강한 신체를 부딪치며 땀을 흘리고, 정당하게 경쟁해서 1등의 기쁨과 꼴찌의 쓴맛을 소화해 내는 법. 살면서 필연적으로 마주할 실패에 맷집을 키우는 그 위대한 훈련의 기회를 국가가 앞장서서 박탈해버린 것이다. 그런데 그토록 아이들의 상처와 안전에 예민한 좌파 교육감들이, 정작 교실 안으로 무엇을 밀어 넣었는지 들여다보면 등골이 서늘해진다. 축구공이 치워진 도서관 책꽂이에는 고사포로 고모부를 처형하는 북한의 독재자를 귀여운 친구처럼 묘사하고 은연중에 미화하는 류의 이념 도서들이 평화와 다양성이라는 위장막을 쓰고 꽂혀 있다. 100미터 달리기의 등수조차 매기지 못하게 하는 자들이, 가장 반인권적이고 잔혹한 세습 독재 정권에 대해서는 한없이 관대한 시각을 주입한다. 더 끔찍한 것은 보건 수업이다. 점심시간에 운동장을 뛰지 못하게 막아놓고, 교실에 앉은 초등학생들에게는 나다움을 찾으라며 조기 성애화를 부추긴다. 과거 논란이 되었던 나다움 어린이책 사태에서 보듯, 그들은 성관계를 신나고 멋진 일, 재미있는 일로 묘사한 책들을 인권의 이름으로 권장해왔다. 책임을 감당할 수 없는 미성년자에게 절제와 생명의 무게를 가르치기보다, 섹슈얼리티와 성적 쾌락을 당장 누려야 할 권리인 양 가르치는 포괄적 성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종합해 보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는 것은 폭력적이고 위험한데, 침대 위에서의 이른 성적 쾌락은 누려야 할 권리란다. 받아쓰기 시험에서 100점을 맞아 상장을 받는 것은 차별인데, 세습 독재자를 친구로 묘사하는 책을 읽는 것은 다양성이란다. 이것은 교육이 아니다. 아이들을 정신적으로는 이념에 취약하게 만들고, 육체적으로는 나약하게 만들며, 본능적으로는 말초적 쾌락에 지배당하게 만들려는 시스템적 사육이다. 경쟁의 룰을 모르는 온실 속의 나약한 군중은, 결국 국가의 배급과 포퓰리즘에 길들여지는 완벽한 맹신도로 자라나기 때문이다. 왜 우리가 교육감 선거에 사활을 걸고 우파 교육감을 뽑아야 하는가. 그 답이 바로 여기에 있다. 우파 교육감이 보수 이념을 아이들에게 주입하길 바라서가 아니다. 교실을 뒤덮은 이 기괴하고 파괴적인 실험을 멈추고, 학교를 다시 정상적인 인간을 길러내는 상식의 공간으로 복구하기 위해서다. 우리에겐 아이들에게 빼앗긴 축구공을 돌려주고, 마음껏 달리고 넘어져도 좋다고 말해줄 교육감이 필요하다. 1등을 하면 박수를 쳐주고,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법을 가르칠 진짜 어른이 필요하다. 독재자를 찬양하는 불온한 이념과 쾌락주의적 성교육이라는 독극물을 교실 밖으로 쓸어낼 단호한 브레이크. 그것이 지금 대한민국 헌법과 상식을 수호하는 우파 교육감이 서울과 각 지자체의 교육청을 반드시 탈환해야만 하는 서늘하고도 명백한 이유다.
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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