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반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하얀가루가 되고,
그 따뜻한 온기가
마치 뱃속의 어머니 품에서 느꼈던
따스함으로 전해진다.
살아있는 시간은
짧은 꿈과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안에서 함께했던
아름다운 추억들은 영원할 것이다.
그 추억들을 간직하며,
다시 만나요...영원히...
살아있는 동안 하루하루를 늘 '행복'이라 생각하고, 누구든 맞이하는 그날까지, 소중한 마음으로 함께 지내봐요.....^^
I always think of 'happiness' every day while I live, and I will stay with my precious heart until the day when our passing away to heaven. —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