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무사 무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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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nity2025

나는 당신을 위한 전사로 여기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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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철 / 마트노조 위원장
“진정성”은 타자에 의해 평가되는 거지 호소로 생기는게 아닙니다 “이미 확인된 민의”라는 표현에서 알수 있듯이 ”울산시민의 뜻은 김상욱“ 이라는 인식이 깔려있고, 그래서 판을 엎었다고 생각되네요 이건 오만입니다 알아달라는 그 ”진심“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김상욱@Minju_ttocchi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후보 기자회견문 2026.5.26.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에 대한 입장 저는 이번 단일화 과정에서 누구보다 진심으로 임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아마, 김종훈 후보도 이 점은 인정하실 겁니다. 제가 먼저 찾아뵙고 먼저 연락드리고 먼저 머리숙이고 먼저 청했습니다. 김종훈 후보님께 아쉬운 점이 있어도 단 한 번도 공개적으로 비난하거나 비판하지 않았고 늘 존경과 감사와 신뢰를 드려왔습니다. 단일화 과정에서 사실과 다소 다른 정치적 공격이 있을 때에도 속으로 삭이며 단 한마디도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번 단일화에 임하며 내건 조건은 단 하나였습니다. '민주시민의 민의가 왜곡되지 않는 방식으로 단일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시작이자 끝이었고, 제가 내건 유일한 조건이며 대 전제였습니다. 김종훈 후보님과 방석수 위원장님께도, 김두관 총괄선대본부장님께도 처음부터 한결같이 이 한 가지만 말씀드렸습니다. 이 조건만 지켜진다면, 나머지 여론조사 실시 시기 등 세부 사항은 진보당에 최대한 협조해도 좋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이 원칙만큼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해왔습니다. 진보당측에서도 너무나 잘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유일한 한가지 조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명제는 어떤 정치적 수사와 합의를 넘어서는 시민을 받드는 우리의 사명입니다. 여론조사시작 직후, 김두관 총괄선대본부장님으로부터 '민의가 왜곡될 수 있다'는 말씀을 전달받았습니다. 특정 세력의 조직적 여론조사 개입 우려에 대한 제보가 있었고, 여론조사 문항에 역선택 방지가 누락되어 있음을 말씀들었습니다. 담당자에게 누락 경위를 물으니, 진보당 측의 강력한 요구에 따라 어쩔 수 없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 울산의 독특한 정치 지형을 잘 알고 있을 진보당이 왜 그런 요구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숨가쁜 선거 유세 일정으로 인해 제가 직접 합의문 작성에 참여하지 못하고, 총괄본부장님과 실무 담당자를 신뢰하여 문항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점은 저의 잘못으로 인정합니다. 그러나 진보당의 김종훈 후보님과 방석수 위원장님도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 함께 합의한 대전제, 즉 '민의가 왜곡되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줄 것을 신뢰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단일화 합의였습니다. 그 것 하나만 지켜주기를 바랬습니다. 가장 중요한 대전제이자 시작점인 '민의의 왜곡없는 방식의 단일화'가 정치적 기교로 훼손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는 판단 아래 총괄본부장님의 여론조사중단 요청에 동의한 것입니다. 만약 역선택이나 특정 세력의 조직적 개입으로 민의가 왜곡된 채 단일 후보가 결정된다면, 그로 인해 민주시민들의 일반 상식과 예상을 벗어난 받아들일 수 없는 결과가 도출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질 수 있겠습니까. 역선택 방지조항 누락을 요구한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대목입니다. 경선은 국민의힘 지지층의 도움으로, 본선은 민주당의 도움으로 돌파할 수 있다는 생각은 너무 낭만적입니다. 민주진보 진영 전체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보당은 여론조사합의를 지키지 않았다고 비난하나, 저로써는 진보당이 제가 내건 유일한 조건이자 이번 단일화의 시작이자 끝이며 정신인 '민주시민의 민의가 왜곡되지 않고 반영되는 이기는 선거위한 단일화'를 함께 지키가지 않은 것에 대해 더 아쉬운 마음입니다. 합의의 전제가 민의왜곡없는 반영이기 때문입니다. 대의를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정치적 기술로 민의를 왜곡하려 해서는 안됩니다. 그럼에도 단일화를 향한 바람은 여전합니다. 진보당에 대한 신뢰도 여전합니다. 전제는 변하지 않습니다. 민주시민의 뜻이 왜곡 없이 온전히 반영되는 방식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제안합니다. 저희는 27일과 28일 양일에 걸쳐, 역선택방지장치 및 특정 세력 조직적 개입을 차단할 안전장치를 마련한 여론조사 방식 단일화를 제안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이 방법마저 어렵다면, 서로 직접 만나 오해를 풀고 구체적 논의를 더하기를 제안합니다. 서로 비난만 하거나 민감한 선거직전 확인되지 않은 유언비어와 의혹을 퍼뜨리며 정치적 유리함을 찾는 것은 비겁한 방법입니다. 이미 수 많은 여론조사 자료를 통해 시민들의 민의는 확인이 되었습니다. 여론조사 실시 예정일에도 단일화 방식으로 제안되었던 ARS보다 더 정확한 전화면접 방식 KBS의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역선택방지장치가 누락된 채 여러 의구심이 커져버린 기존 단일화 여론조사 보다 같은 시기 발표된 KBS의 전화면접방식 여론조사가 더 신뢰도가 높을 수도 있습니다. 이미 발표된 여러 여론조사들과 흐름도 같이 합니다. 이렇게 이미 확인된 민의가 있다면, 그 뜻을 반영하여 조속히 합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정치적 기교로 요행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이미 확인된 민의를 잘 받들고, 우리에게 부여된 민주도시 울산을 건설할 사명을 반드시 완수할 우리의 결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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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무사 무휼@dignity2025·
기본적으로 사회성의 부족이라고 봅니다. 이정도로 상황파악을 못하는 정도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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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소닉
흑화소닉@dduk_hunter·
투표율이 높다고 특정 후보가 투표를 중단시키는 사례가 있는가? 투표 중 투표함의 정보동향을 특정 후보만 파악하는 사례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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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무사 무휼@dignity2025·
울산시장선거 단일화 경선에서 김상욱이 말한 여론조사기관에서 보내온 답변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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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무사 무휼
정치무사 무휼@dignity2025·
결국엔 파국이다. 김상욱과 두겸이 두관이가 책임지면 된다. 자신의 정체성과 존엄성까지 죽이는 연대연합이란 없는것이다. 진보당은.지금까지 한번도 그런 연대연합을 한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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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진보당@thejinboparty_·
한쪽 선본만 몰래 알 수 있는 여론조사 중간결과가 말이 됩니까? 문제가 생겼다고 알아본다며 사라지더니 갑자기 경선 중단 일방적 선언이 제대로 된 경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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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진보당@thejinboparty_·
<울산시장 선거연대 파행, 김상욱 후보의 공식 사과와 해명을 촉구합니다>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 결과가 예정대로 발표되지 못했습니다. 민주당 김상욱 후보 측의 일방적인 경선 중단 선언으로 단일화 절차가 파행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민주당과 진보당의 당 대 당 선거연대를 보며 내란세력 심판의 희망을 기대했던 울산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치게 된 상황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는, 아직 종료되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두고 김상욱 후보 측이 방송 출연 등을 통해 ‘국민의힘 역선택’을 기정사실인 것처럼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경선 결과를 미리 예단하고 단일화 절차 자체에 불신을 조장한 매우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진보당이 여론조사기관에 확인한 결과, 기관 측은 김 후보 측에 “조사 협조율이 평소보다 다소 높은 상황이었다”는 취지로 설명했을 뿐, 조사 중단을 통보하지 않았고, 국민의힘 측의 조직적 개입 정황에 대해서도 “사전 협조율이 높아 개연성을 의심할 수는 있겠지만 단정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김상욱 후보 측은 무엇을 근거로 경선 중단을 선언한 것입니까.
 
진보당은 김상욱 후보에게 다음과 같이 묻습니다.
 
첫째, 아직 발표되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두고 ‘국민의힘 역선택’을 단정적으로 언급한 근거는 무엇입니까. 설사, 역선택이 있었다 하더라도 사전에 여론조사 데이터를 확인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발언 아닙니까.
 
둘째, 조사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 왜 사전에 협의 요청이나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왜 첫날 조사가 완료된 이후 일방적으로 경선 중단을 선언한 것입니까.
 
셋째, 이번 경선 중단 결정은 김상욱 후보 캠프의 단독 결정입니까. 민주당 중앙당과 사전 협의가 있었습니까.
 
이번 사태의 책임은 합의된 단일화 절차를 중단시키고 단일화를 파행으로 몰아간 김상욱 후보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김상욱 후보는 단일화를 열망한 울산 시민들에게 즉각 사과하고, 합의된 절차에 따라 경선에 성실히 임해온 김종훈 후보와 진보당에 책임 있게 해명해야 합니다.
 
민주당 역시 이번 사태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당 대 당 합의로 추진된 선거연대를 특정 캠프의 일탈로 축소해서는 안 됩니다. 민주당 중앙당은 책임 있는 주체로서 즉각 사태 해결에 나서야 합니다.
 
김상욱이 되든 김종훈이 되든 힘을 모아 내란세력과 맞서 싸우라는 것이 울산 시민들의 뜻이었고, 이번 선거연대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시민의 뜻 위에서 시작된 선거연대가 일부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김상욱 후보의 책임 있는 자세와 민주당의 즉각적인 조치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년 5월 25일(월)
진보당 사무총장 신창현 **여론조사 기관 답변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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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무사 무휼
정치무사 무휼@dignity2025·
단일화가 무산되도 자신있다는 뜻으로 경선 여론조사를 중단시킨거네요. 민주당의 김상욱은 오랫동산 배신의 아이콘을 달고 다니겠네요. 까짓거 완주합시다. 진보당 김종훈 후보님! v.daum.net/v/20260524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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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무사 무휼@dignity2025·
민주당 김상욱이.대단하구만 -여론조사를 중단한 이유라는 특정세력의 개입실체는 밝히지 않고 자신한테 유리한 kbs여론조사결과를 들고 나왔다. 민주당에도 저런 뱀의 자식이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확인할 뿐! warrior1.tistory.com/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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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무사 무휼@dignity2025·
여론조사 중간결과를 몰래보니 지는것으로 나와서 판을 뒤엎었다! 이런 소문이 막돌고 있네요 정황상 합리적 의심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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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무사 무휼
정치무사 무휼@dignity2025·
여론조사도중에 중간 결과치를 확인했다는 얘기네요. 민주당 울산 시장후보 김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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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재연
진보당 김재연@jaeyeon80·
<평택지역 노동자 1006명의 김재연 후보 지지선언> - 안명숙(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평택지회장) 외 408명 - 손범국(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지부장)외 214명 - 김득중(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자동차지부 지부장)
- 김대인(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한온시스템지회 지회장)
- 권봉재(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한국호야지회 지회장)
- 홍신기(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대원산업 평택지회장)
- 고철민(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현대위아테크젠설비보전 지회장)
- 김우진(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대한솔루션 평택지회장)
- 임현택(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FVFK지회 지회장)
- 유제혁(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보그워너노동조합 평택지회장)
- 서민준(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테크젠지회 지회장)
- 정석호(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르그랑코리아지회 지회장)
- 소영섭(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보그워너모빌리티코리아지회 지회장)
- 박호권(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금속노조 보그워너평택지회) - 강성호(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 지부장)외 123명 - 윤용배(경기도건설노동조합 평택안성 지대장)외 185명 - 한지희(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부 평택지회장)외 11명 - 박정은(전국가전노동조합 코웨이코디코닥노동조합 평택안성지회장)외 11명 - 이현우(전국대학노동조합 평택대지부 지부장) - 경종섭(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평택지부 지부장) - 하민수(전국택배노동조합 경기지부 롯데평택지회 지회장)외 5명 기타 개별노동자 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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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et Gemici
Ahmet Gemici@ahmetgemici2990·
Posso farvi una richiesta? Per favore, non smettete di parlare della Palestina. Lasciate un punto per influenzare l'algoritmo. 💔🇵🇸 Mi seguireste per sosten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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