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무사 무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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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선거연대 파행, 김상욱 후보의 공식 사과와 해명을 촉구합니다>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 결과가 예정대로 발표되지 못했습니다. 민주당 김상욱 후보 측의 일방적인 경선 중단 선언으로 단일화 절차가 파행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민주당과 진보당의 당 대 당 선거연대를 보며 내란세력 심판의 희망을 기대했던 울산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치게 된 상황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는, 아직 종료되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두고 김상욱 후보 측이 방송 출연 등을 통해 ‘국민의힘 역선택’을 기정사실인 것처럼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경선 결과를 미리 예단하고 단일화 절차 자체에 불신을 조장한 매우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진보당이 여론조사기관에 확인한 결과, 기관 측은 김 후보 측에 “조사 협조율이 평소보다 다소 높은 상황이었다”는 취지로 설명했을 뿐, 조사 중단을 통보하지 않았고, 국민의힘 측의 조직적 개입 정황에 대해서도 “사전 협조율이 높아 개연성을 의심할 수는 있겠지만 단정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김상욱 후보 측은 무엇을 근거로 경선 중단을 선언한 것입니까.
진보당은 김상욱 후보에게 다음과 같이 묻습니다.
첫째, 아직 발표되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두고 ‘국민의힘 역선택’을 단정적으로 언급한 근거는 무엇입니까. 설사, 역선택이 있었다 하더라도 사전에 여론조사 데이터를 확인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발언 아닙니까.
둘째, 조사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 왜 사전에 협의 요청이나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왜 첫날 조사가 완료된 이후 일방적으로 경선 중단을 선언한 것입니까.
셋째, 이번 경선 중단 결정은 김상욱 후보 캠프의 단독 결정입니까. 민주당 중앙당과 사전 협의가 있었습니까.
이번 사태의 책임은 합의된 단일화 절차를 중단시키고 단일화를 파행으로 몰아간 김상욱 후보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김상욱 후보는 단일화를 열망한 울산 시민들에게 즉각 사과하고, 합의된 절차에 따라 경선에 성실히 임해온 김종훈 후보와 진보당에 책임 있게 해명해야 합니다.
민주당 역시 이번 사태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당 대 당 합의로 추진된 선거연대를 특정 캠프의 일탈로 축소해서는 안 됩니다. 민주당 중앙당은 책임 있는 주체로서 즉각 사태 해결에 나서야 합니다.
김상욱이 되든 김종훈이 되든 힘을 모아 내란세력과 맞서 싸우라는 것이 울산 시민들의 뜻이었고, 이번 선거연대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시민의 뜻 위에서 시작된 선거연대가 일부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김상욱 후보의 책임 있는 자세와 민주당의 즉각적인 조치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년 5월 25일(월)
진보당 사무총장 신창현
**여론조사 기관 답변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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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가 무산되도 자신있다는 뜻으로 경선 여론조사를 중단시킨거네요. 민주당의 김상욱은 오랫동산 배신의 아이콘을 달고 다니겠네요. 까짓거
완주합시다. 진보당 김종훈 후보님!
v.daum.net/v/20260524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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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연치 않은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 민주당 어떤 내용 알고 중단시켰나? | 다음 - 파이낸셜뉴스 v.daum.net/v/20260524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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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상욱이.대단하구만 -여론조사를 중단한 이유라는 특정세력의 개입실체는 밝히지 않고 자신한테 유리한 kbs여론조사결과를 들고 나왔다. 민주당에도 저런 뱀의 자식이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확인할 뿐!
warrior1.tistory.com/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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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역 노동자 1006명의 김재연 후보 지지선언>
- 안명숙(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평택지회장) 외 408명
- 손범국(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지부장)외 214명
- 김득중(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자동차지부 지부장)
- 김대인(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한온시스템지회 지회장)
- 권봉재(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한국호야지회 지회장)
- 홍신기(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대원산업 평택지회장)
- 고철민(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현대위아테크젠설비보전 지회장)
- 김우진(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대한솔루션 평택지회장)
- 임현택(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FVFK지회 지회장)
- 유제혁(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보그워너노동조합 평택지회장)
- 서민준(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테크젠지회 지회장)
- 정석호(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르그랑코리아지회 지회장)
- 소영섭(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보그워너모빌리티코리아지회 지회장)
- 박호권(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금속노조 보그워너평택지회)
- 강성호(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 지부장)외 123명
- 윤용배(경기도건설노동조합 평택안성 지대장)외 185명
- 한지희(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부 평택지회장)외 11명
- 박정은(전국가전노동조합 코웨이코디코닥노동조합 평택안성지회장)외 11명
- 이현우(전국대학노동조합 평택대지부 지부장)
- 경종섭(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평택지부 지부장)
- 하민수(전국택배노동조합 경기지부 롯데평택지회 지회장)외 5명
기타 개별노동자 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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