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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터뷰를 읽고 나니 마음이 더 복잡해집니다.
한 명의 아티스트를 온전한 독립된 예술가로서 깊이 아끼고 바라보기에, 이토록 재능 넘치고 무대에 대한 야심으로 가득 찬 사람이 객관적으로 불완전한 시스템의 틀 안에서 몇 배의 노력과 피땀을 쏟아부어 그 기획을 기어이 완벽하게 채워내는 모습을 보는 것은 너무나 아픕니다.
게다가 그 상황 속에서조차 너무나 의젓하고 확고한 태도로 대중 앞에 서서 "이건 내가 원했던 도전"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을 때, 팬으로서 느끼는 '안타까움'과 '씁쓸한 무력감'은 오히려 무한대로 증폭되어 다가옵니다.
그의 찬란한 오기와 책임감을 온 마음으로 존경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 남는 이 지독한 속상함은 어쩔 수가 없네요.
(요즘 월요일은 정말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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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디노
“이제 저에게 춤은 밥 먹을 때 꼭 필요한 숟가락, 젓가락 같은 느낌이에요. 언제 처음 춤을 배웠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을 정도로 늘 제 몸에 배어 있죠. 전 춤을 출 때 가장 즐거웠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춤을 추는 게 재미없다고 느껴졌던 시절이 있었어요. 나는 내가 좋아하는 걸 해야 하는 사람인데, 왜 이런 감정이 드는걸까? 하는 생각도 꽤 오래 지속됐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지금까지의 전 춤에 대해 욕심이 많았던 것 같더라고요. 어느 정도는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하는데 말이에요. 그때를 기점으로 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그러고 나니 전보다 훨씬 춤을 추는 게 재미있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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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무대에 대한 순수한 마음과 열정, 그리고 스스로에 대해 섬세하게 들여다볼 줄 아는 디노. 그는 스스로에 대해 “제가 어렸을 때부터 습관처럼 하는 게 있는데요, 모니터링을 엄청 많이 해요. 어렸을 때는 지금보다 더 병적으로 했어요. 왜냐하면 내가 나를 바라보는 모습과 관객 입장에서 바라보는 제 모습은 분명 다르거든요. 그걸 ‘메타인지’라고 하잖아요. 그게 잘돼야만 무대를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들 느끼시겠지만, 요즘 많은 분이 자기 자신에 대해 잘 모르잖아요. 나에 대해 알아가려는 관심부터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인생이 풍족해지고, 다채로워져요. 전 그런 제 인생을 위해 꾸준히 저에 대해 공부해왔어요.” 라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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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노의 첫 국내 단독 매거진 커버🎉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서 만난 디노의 새로운 얼굴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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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dis_17 #디노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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