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D

56.4K posts

C-ROD banner
C-ROD

C-ROD

@dirnthsus

하드보일드와 재즈를 좋아하는, 달리기와 사이클에 도전하는 고래삼촌.

온라인 Katılım Ocak 2012
580 Takip Edilen232 Takipçiler
C-ROD
C-ROD@dirnthsus·
@bluexmas47 생각해보면 수정본이 원본이었다면 채도는 그럴 때 쓰는 게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 편집자의 역할일 텐데요 ㅎㅎ 웃긴 사람입니다.
한국어
1
0
2
192
🧶bluexmas🧶
🧶bluexmas🧶@bluexmas47·
오늘 스레드에선 글 쓰는 편집자라는 사람이 봄에 벚꽃이 피었다는 문장을 벚꽃이 피어서 도시의 채도가 높아졌다고 고치는 게 더 좋다고 그래서 아니 개나리도 아니고 벚꽃이 피어서 채도가 높아질 수 있느냐 물었더니 글쓰기는 과학이 아니라며
한국어
2
6
50
7.9K
C-ROD retweetledi
김형남
김형남@hyungnamk·
김재섭 의원님, 공직자 두 명이 해외 기관 초청으로 출장 다녀온 게 무슨 문제입니까? 음해에도 정도가 있는 법입니다. 진짜 문제는 해외출장 갈 때마다 무맥락 베끼기로 서울을 난도질 해온 오세훈 시장입니다. 런던아이, 템스강 수상버스, 클라우드 케이블카를 보고 와선 서울링, 한강버스, 한강 곤돌라 사업을 발표하고, 도쿄를 둘러본 뒤엔 종묘 앞에 초고층 오피스를 짓자고 합니다. 출장가서 본 풍경이 좋으면 힘들게 선거에 출마하지 말고 그냥 거기 살면 됩니다. 민주당 경선 후보를 지저분하게 음해 할 시간에 국민의힘 지지율이 왜 그 모양이 되었는지부터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꾸 ‘여직원’ 운운하시던데 평소 국회에서도 여성인 비서관 분들을 그렇게 부르시나 봅니다. 공무원은 공무원이지 여공무원, 남공무원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한국어
114
309
603
83.7K
C-ROD
C-ROD@dirnthsus·
@bluexmas47 소위 명문구단이 그렇지 한국은 좀 프리한 편입니다. 그냥 나름대로 멋부리러 다닌 걸 본 것 같아요. ㅎㅎ 복장 규정이 가장 강한 경우는 스폰서십이 아닌 복장을 입을 때 같슴다.
한국어
1
0
0
129
C-ROD
C-ROD@dirnthsus·
스포이드가 아니라 스포이트였다니!!!
한국어
0
0
0
25
C-ROD retweetledi
Dr. Japanese Studies(日本学) 【Goal=Writing Book】
오츠바키 유코 사민당 부당수/참의원 의원 "싸우는 상대가 잘못되었다고. 당신이 살기 어려운 건 이 나라의 정치 때문이야. 중국인 탓이 아니야. (중국인을) 희생양으로 삼고 있을 뿐이야. 간단한 곳으로 도망치지 말라고. 같이 정치를 바꾸기 위해서 목소리를 높여줘!" --- 한국에도 통하는 연설.
🌺大椿ゆうこ 社民党 前参議院議員🌺@ohtsubakiyuko

闘う相手が方向違いだと思うんだよ。 あなたが生きづらいのはこの国の政治のせいだよ。中国人のせいじゃない。スケープゴートにしてるだけ。簡単なところに逃げないで。一緒に政治を変えるために声を上げて!

한국어
3
759
459
57.7K
C-ROD
C-ROD@dirnthsus·
미친놈의팀이 매일 아침마다 답도 안나오는 소리를 죄다 목소리 높이면서 떠들기만 하니 정신적으로 괴롭다. 아침회의는 제발 하루의 일을 중심으로 하라고. 연간계획을 아침마다 세우지 말고.
한국어
0
0
0
28
C-ROD
C-ROD@dirnthsus·
불 대신 소방차를 보면 아직도 가슴이 뛰는 건데 난 그저 철이 없는 걸까 아니면 내게도 병적 방화의 씨앗이 있는 걸까. 퇴근길 버스에서 남양주소방서 진압작전 영상을 보고 온 터라 생각이 많아진다.
한국어
0
0
0
41
C-ROD
C-ROD@dirnthsus·
십수년 전 고참소방관과 담배를 피우며 비슷한 얘기를 들었다. "소방관 중에서도 불만 보면 심하게 흥분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럴 때면 뒷덜미를 잡고 너네집 불난 거 아니라고 말해요. 흥분하면 실수를 하기 마련이니까요."
C-ROD tweet media
한국어
1
0
1
57
C-ROD
C-ROD@dirnthsus·
난 다행인지 불행인지 불을 보고 흥분해서 현장에 지나치게 접근하는 우를 범하진 않았다. 하지만 소방차를 보면 지금도 가슴이 뛰고, 유튜브에서 소방관의 활약을 보면 목이 멘다. 소방서에서 26시간 동행을 한 적도 있다. 나도 병적 방화의 씨앗이 있는 걸까.
한국어
0
0
0
20
C-ROD
C-ROD@dirnthsus·
아는 몇몇 법률가에게 물어봤더니, 복잡한 법률이론과 보험이론을 들이대면서 나의 질문은 성립할 수 없고, 내 생각은 틀렸다고 말했다. 이 짧은 글도 신문사에 보내지 말라고 그랬다. 이래서 나는 세상을 이해하지 못하고, 짜증만 난다. [거리의 칼럼] 네거리의 짜증 / 김훈
한국어
0
27
30
2.4K
C-ROD
C-ROD@dirnthsus·
동일한 과실에 대해서 어째서 배상액은 이처럼 차이가 나는가. 도로의 공적 개방성은 무엇이고, 도로에서 비싼 차는 우월적 지위를 갖는가.도로교통법과 시행령을 다 찾아보았으나 해답을 찾을 수가 없었다.
한국어
1
20
20
2.5K
C-ROD
C-ROD@dirnthsus·
주차장에 세워놓은 비싼 차를 고의로 때려 부수었다면 마땅히 비싼 값을 물어주어야 할 테지만, 도로라는 공적인 공간에서 대등한 자격으로 운행하다가 발생한 사고에서 배상액이 이처럼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을 나는 긍정할 수 없었다.
겁쟁이 토마토@ha7ey0u

얼마전에 외제차를 쳐박고 느낀건데;; 자동차보험 차대차 보상금 한도를 정해서 고가 자동차라고 하더라도 특정한도 이상으로는 피해보상을 못받도록 하는건 어떨까? 비싼 사치품을 도로에 끌고다니는걸 보험으로 100% 보장해줄 필요가 있나? (너무 공산주의적인 생각인가?)

한국어
1
403
539
51.6K
C-ROD
C-ROD@dirnthsus·
@drjpstudies 닛테레로 읽으면 이것도 나름 (전)직업병인가 싶습니다 ㅎㅎ
한국어
0
0
1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