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청룡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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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청룡맨
@disaster_rabbit
평화를 빕니다... 여러분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 누구든.

강남인들이 중국 싫어하는 이유는 중국인들이 강남 부동산 사서 올려줄지 알았는데 실제로는 강남이 별로 투자가치가 없어보여서 안사서 그런거 아닐까 싶을때가 있음. 중국인 부자들이 산 부동산은 주로 일본쪽.

인터넷 많이 하는 한국인들에게 페니와이즈가 힘을 못 쓸걸 생각하면 좀 웃기다...

아티스트의 곡과 퍼포먼스에는 관심과 언급은 일절 없고, 그저 경제효과 얼마얼마로만 따지는 저속한 인간들의 향연때문에라도 빡치는 거임. 거기다 저 글 뭐하나 맞는 문장이 하나도 없다.

타일러, 그뭔씹방구석국제정치학자, 어제 같이 밥 먹은 형: "미국이 이란을 친 건 페트로달러를 지키기 위해서다" 실제로 벌어진 일: 네타냐후 꼭두각시 트럼프가 무지성으로 이란을 치니 일본이 이란 원유를 위안으로 사게 됨

"이란은 몇 주간의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JCPOA(이란 핵협정)에서 모든 핵 관련 권리를 양보했을 때보다 더 큰 제재 완화를 얻었다."

아 내가 엑스리안 파딱이었으면 '그리하여 답은 식량 관련 주식이다 가즈아'로 끝내는 멋진 글이 가능했을텐데 트위터리안 파딱이라 조금 아쉽다

왜이렇게 남조선인들은 중국관련 온갖것들에 천안문 문화대혁명 얘기를 하며 아련한 소리를 많이 함

하이브 유착 논란도 그렇고 뭐랄까. 이런 수준 낮은 행보로 그간 여럿의 우려와 비판을 오히려 강하게 입증한다고 생각함. v.daum.net/v/202603201713…

아 계속 나 이거 어디서 봤는데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야 떠오름 ”디 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 입장에서는 왜 멕시코가 한국 정도의 공산품 생산력과 기술력 조선능력 같은게 있지 않을까 하는 불만이 생겼을 듯. 물론 그렇게 만든게 누구냐 같은건 싹 잊고.

naver.me/Fz8wk44I 제목 너무 악의적이다... 애초에 요구했던게 논란이 됐던것도 어처구니 없었는데

오늘 서울역쪽에서 샤브샤브 먹는데 뒤쪽의 어떤 50대 남성분께서 같이 온 일행들에게 이번 광화문 방탄 공연이 얼마나 대단한 건지 마구 설명을 하는 걸 듣고 있으니까 좀 신기하긴 하더라 이게 고연령층 남성분들에게는 뭔가 대단한 걸 했다!! 인 것처럼 느껴지는 건지...

일본인과 영국인 언론인에게 “우리 대중문화가 이렇게 허상이고 별 것 아니에요” 라고 호소하는 한국인 기자라니... 왜 이렇게까지 자국을 저주하는 건지 놀라울 뿐이다.


방탄소년단이 넘지 못한 가수 오늘 BTS는 라이브 25만명의 관객을 찍은 '신창섭'을 이기지 못했음

특히 티켓을 문화부장관 전직장에서 독점 선착순 배급하게 하고, 광화문까지 가도 주변에서 소리가 제대로 안 들리게 한게 실수 같아요. 실제로 가족 단위로, 어르신이 궁금해서 갔다가 아무 소리도 안 들려서 그냥 돌아왔다고 그러니까.

결국 잠실이나 상암이 안되서 이렇게 된거 같은데 참 ㅡ.ㅡ


BTS looks handsome for their ‘THE COMEBACK LIVE | ARIRANG’ performance.



제1야당도, 조선일보도 이 공연을 공격하지 않는 상황에서, 어찌보면 흔치 않은 "국론통합"의 사안에서, 우리들만의 불만으로 민심이 바뀔 것 같진 않음. 문제가 없다는게 아니라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기 위해 굳이 틀리기 쉬운 상황 파악을 감수할 필요는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