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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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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아저씨가
14살 미성년자를 임신 시켰다.
14살이면 이제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나이다.
이 어린 중학생을 임신 시킨 남성은 어떤 벌을 받았을까?
정답: 무죄
한국에서는 이 끔찍한 사례를 '사랑'이라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것이 과연 옳은 판결일까요?
당신의 나라라면 어떻게 판결했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뉴스1@News1Kr
14세 여중생 임신시킨 42살 대표에 '사랑'이라며 무죄…조희대 "법리대로" #뉴스1 news1.kr/articles/?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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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친련처럼 모르는사람들이랑 술마시고그랫음 여자남자외국인안가리고;
살구@salgoo999
사람이 외로워지면 자의로 위함한 길을 벅뚜벅뚜 걸어감 난 한창 정신병 심했을 때 너무 외로워서 미칠 것 같았음 아무리 사람들이랑 같이 있어도 외로움이 채워지지가 않았어 그래서 친구들한테 남소 해달라고 연락 돌림 친구들이 너가 아깝다, 진짜 별로인 애들밖에 없다 이렇게 말해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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