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데 갤러리 맨 밑으로 내려가면 진짜 폴더 하나 숨겨져 있을 듯...ㅋㅋ
연시은이 혼자 벚꽃 흩날리는거 보면서
멍 때리던 거, 바닷가 모래 사장에 열심히 적는 거, 인형 뽑기 열심히 하고 있는 거...
구도도 안 맞고 초점도 살짝 흐리지만 혼자서 남긴다고 찍어놓은 사진들 500개
숨도 제대로 못 쉬고 허리만 바들바들 떰....눈꼬리에 눈물이 뚝뚝 떨어짐 ㅠㅠ 아니 게동 보면 다들 좋아 죽던데... 섹스가 이렇게 아픈 거였나하면서 그냥 다 때려치고 도망가고 싶음.
근데 위에서 억누르고 있는 금성제도 제정신 아닌 건 마찬가지임;; 개 좁고 뜨거운 내벽이 뭔 지거를 끊어낼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