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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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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가 보낸 편지는 실제 조선시대에 난설헌과 쌍벽을 이루던 여성 시인, 온 몸에 시를 둘둘 감고 죽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중국에선 난설헌보다도 유명했던 이옥봉의 한시 몽혼"夢魂"의 변형인데 이옥봉은 조선시대의 강단심처럼


SE R@SER32903633
안녕하세용 인용 죄송합니다 편지 내용은 허난설헌과 쌍벽을 이루던 조선의 여성 시인 이옥봉의 한시 "몽혼"의 일부 글자를 바꾼 편지 같아요 각 줄마다 드라마 내용에 맞게 한글자씩 바뀌어 있네요 작가분이 알고 쓰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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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여성살해사건 10주기 추모행동 발언문]
<애도와 추모에 그치지 않겠습니다>
정의당 대표 권영국입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죽은 피해자를 기억하며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강남역 10번 출구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살아남았다”, “여자라서 죽었다”, “나일 수도 있었다.” 여성들의 절박한 목소리가 적힌 포스트잇과 줄지은 추모 행렬을 기억합니다.
10년이 지났습니다. 과연 우리 사회는 여성들이 더 안전해졌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최근 발생한 광주 여고생 살해 참사에서도 범죄의 원인을 두고 똑같은 말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분명히 말합니다. 강남역 살해 사건이 여성혐오 범죄였듯이, 광주 여고생 살해 참사도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입니다.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을 기억한다는 것은, 국화 한 송이 들고 찾아온 여성들, 포스트잇에 울분을 토해낸 여성들, 10년간 여성혐오와 맞서 싸워온 여성들의 존재들을 기억하는 일입니다.
애도와 추모에 그치지 않겠습니다. 여성에 대한 차별과 혐오 범죄가 발붙일 수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소리치고 함께 싸우겠습니다. 우리를 속박하는 모든 차별을 깨고 누구나 평등한 세상으로 힘차게 나아갑시다.
2026년 5월 17일
권영국 정의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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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회사 채용공고들 보니깐 죄다 경력직 채용들이던데
경력직 채용에 사회초년생들이 왜 안 쓰냐고 하는건가 ㅋㅋ


빵찌╹ڡ╹🌱@nemobeeem
장동민은 “취업이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라며 운을 뗐다. 그는 구인난을 겪는 업계의 현실을 언급하며 “취업 공고를 내면 지원하는 2030 세대가 없다. 공고를 내면 4050 세대만 원서를 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남의 밑에 들어가서 돈 버는 게 쉬운 줄 아느냐”라며 일터에서 즐거움만 찾으려는 일부 청년들의 태도를 두고 “일하는 게 즐거운 사람이 어디 있겠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연예인이 이런데 말얹는거 갠적으로 좀 웃김 너무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훈수두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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