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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am0318

타장르 언급많은 블배주력계 소설 스포일러O/성인 내통장을 가져가요 작가님 헤더 : 때비님(허락받음) 프사 : 루현님!! 연성해시 #백업하자_다온 회지해시 #다또사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당신의 지뢰가 될 수 있습니다. 탐라 한 구석에 죡제비를 풀어보세요. 역시 인간을 사랑해야지.

Katılım Nis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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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dodam0318·
spin-spin.com/dodam0328 알림안와서 만들어보기. 문의사항 있는데 제가 답이 없다면 이쪽을 이용해주십셔... 보고싶은거 리퀘남겨주셔도 좋고...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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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dodam0318·
니니멀 플러피캣이 구매한게 오늘 왔고, 리체님댁 추첨 성공받은 마퍄릭도 오늘 와서 바로 입혀봤는데... 마피아에게 이런 옷 입혀도 됩니까? 일단 모르겠고 귀여우니 입힐게요. #마퍄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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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dodam0318·
그리고 자신의 자리에 돌아가 뚜껑이 닫힌 그릇과 그릇의 주인들을 번갈아가며 바라보는 애기 힐데. 애기 힐데의 행동을 숨죽이며 바라보던 수뇌부와 리카르도는 감동하기도 했지만, 너무 순하고 착한 힐데의 마음에 결국 무너져내린채로 애기 힐데가 나눠준 간식 같이 먹으며 짧은 휴식시간을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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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dodam0318·
계속해서 번갈아보며 바라봄. 그날 간식이 힐데가 좋아하는 미니 빵이었기에 일단 한입먹고, 다른 사람들의 그릇을 보며 고민하는 애기 힐데. 입에 넣은 빵 먹고 우물우물 거리다가 뭔가 결심했는지 자신의 그릇에 있던 빵들을 예현과 스카 그리고 길버트의 그릇에 옮기고 열어놨던 뚜껑들은 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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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 어쩌다보니 다 같이 애기 힐데의 간식시간에 동석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스카가 장난기가 터짐. 애기 힐데가 혼자는 안먹는 걸 알아서 어쩌다보니 간식타임으로 잠시 쉬는 시간이 생겼을때, 간식을 분배하던 리카르도를 스카가 말림. 그리고 애기 힐데와 리카르도의 앞에는 간식이 있는 그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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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dodam0318·
입 닫아서 보호자(?)용 따로 간식도 개인이 챙겨옴. 그날은 예현이 힐데의 보호자로 있는 날이고, 윤이 출장에 갔으며, 리카르도가 오후출근만 하는 날이었음. 스카의 부탁을 받은 리카르도가 스카의 부탁으로 구정물(이라는 이름의 아메리카노)를 사들고 힐데의 간식을 챙겨 사령관실로 도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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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애정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나는 애기 힐데. 자라며 받은 애정을 다른 사람에게 나눌줄도 알고, 괴로움을 숨긴 웃음이 아닌 환히 웃는 어린 힐데를 보며 전생에 슬픔을 삼키던 후임의 모습을 떠올리고 속이 쓰려짐. 그가 스스로 처리 해야하는 일들이 많아 스스로 책임져야할게 많아 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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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힐데의 보호자가 되는 배저는 항상 오전에 윤이 만든 간식을 아미에게 받거나, 리카르도가 만든 간식을 받아 간식시간마다 힐데의 입에 한입만 시전하는 본부 이곳저곳에서 모습이 자주 목격됨. 근데 애기 힐데 또 문제점이 한가지 있던게, 간식을 줘도 상대도 안먹으면 눈치보다가 안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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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영양이 필요한 어린 아이에게 매번 그것들만 줄수없으니 문제였던것.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아이의 입에 한번에 들어갈 작은 사이즈로 힐데의 간식을 자주 챙겨주는 거였지. 그렇게 먹다보면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소도 챙길수있고, 위장도 조금은 늘어날테니 한입이라도 더 먹어줄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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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dodam0318·
문제가 한가지 있었으니. 바로 환생한 애기 힐데의 입이 짧다는 점. 전생에 뭘 주든 잘먹던 애가 윤이 해준 음식도, 릭이 해준 음식도 3숟갈 이상 뜨면 더이상 안먹으니 배저들과 타이탄들 입장에서는 환장할 노릇이었음.. 그나마 잘먹는건 렉시크 스프와 렉시크 누들인데, 아무리 좋아한다고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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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dodam0318·
다른 사람 몰래 힘들어하던 모습이 말이야. 거기다가 힐데에게 들었던 과거나 크리처와 그리고 세실을 통해 봤던 힐데의 과거가 떠오르기도 해서 더욱 그랬음. 그래서 차라리 환생을 했으니 망각의 축복이 힐데에게 있기를 하고 바라며 그렇게 힐데를 보살핌. 하지만 이런 배저들의 바람과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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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다온@dodam0318·
타이탄과 인간중 힐데의 주 보호자를 정하는 일에 대해서는 애기 힐데가 예현을 좋아한다는 점. 윤이 아이를 키워본적 있다는 점. 그리고 이제는 은퇴했기에 예현이 그나마 힐데의 곁을 지켜줄 수 있다는 점까지 해서 윤이 힐데의 주보호자가 되고, 부보호자는 같은 집에 살고있는 예현과 아미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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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다온@dodam0318·
기억없는 환생한 애기힐데 보고싶다.. 힐데가 어린 아이로 환생하고 그들의 곁으로 돌아온지 5년. 배저들은 기억이 없는 힐데를 볼때마다 조금 씁쓸하기도 했고, 힐데가 자라면서 힌들었던 전쟁의 기억이 돌아올까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일단은 돌아온 어린 힐데를 애정과 사랑으로 키우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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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dodam0318·
@runda32 앗,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마지막 저거 썻어욬ㅋㅋ 압벽등반 있기도 했고 와이어의 도움을 받지만 건물도 오르는데 최단기록 갱긴하며 오르겠지~ 하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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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현🌳
루현🌳@runda32·
갑자기 시험에 암벽등반이 있었지 참... 선임들 개인 최고 기록 갈아치웠을거같아요. (귀여운 설표힐데 보고 있다가 이런 생각해서 미안합니다🫶)
다온@dodam0318

선임들의 애정과 어릴적 신관님들과 같이 놀던 암벽에서의 추억에 결국 암벽 위에 멈춰서 결국 눈물을 뚝뚝 흘리는 설표 힐데와 잘 뛰놀던 후임이 갑자기 암벽 위에서 울어가지고 놀라서 힐데가 있는 곳으로 뛰오르는 선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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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dodam0318·
선임들의 애정과 어릴적 신관님들과 같이 놀던 암벽에서의 추억에 결국 암벽 위에 멈춰서 결국 눈물을 뚝뚝 흘리는 설표 힐데와 잘 뛰놀던 후임이 갑자기 암벽 위에서 울어가지고 놀라서 힐데가 있는 곳으로 뛰오르는 선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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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dodam0318·
기대(?)에 결국 설표의 모습으로 돌아가 클라이밍장을 뛰어다니는 설표 힐데. 그러다가 힐데가 암벽 위에서 멍때려서 다들 뭐가 이상한가? 하는데, 힐데는 그냥 어릴적 신전에서 살때 뛰어놀았던 암벽들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추억이 떠올라버려서 그런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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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다온@dodam0318·
설표 힐데 위해서 시원한 클라이밍장 만들어주는 선임들 보고싶다... 센터코어네 더위가 찾아오고 설표 수인인 힐데가 점점 힘들어하는게 보여서 결국 특단의 조치를 취해주기로 한 선임들. 수인이라 일반적인 동물들보다는 상태가 좋은 편이지만 힘들어해서 결국 체육관 건물 한채 매입해서 힐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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