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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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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내가 쓸모있음을 끊임없이 증명해야 하는 이 과정이 지칠 때가 있다.
공부 하래서 공부를 했더니 꿈까지 요구하던 10대
끝끝내 찾은 꿈마저 미래가 어둡다며 매몰차게 거절 당하고 결국 고른 학과는 3년간 일관성이 없었다며 종합전형으로도 쓸 수 없었다.
뚜렷하게 하고싶은 꿈이 있는 10대가 얼마나 있을까
그 시절을 지나온 20대로서 해주고싶은 말은
결국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게 돼있어요.
근데 헤매도 괜찮아요. 불안정한 선택이 두려워 안정적인 길을 선택하는 것도 괜찮아요. 그 과정도 언젠가 다 거름이 됩니다. 그러니 선택 하나하나에 인생이 바뀔까 너무 두려워하지말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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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k_sosuda 그게 다 과정이죠!
살다보면 가치관이 바뀌는 것도 잦고
그럴때마다 직업을 바꿔도 절대 늦지 않더라고요
많이 많이 더 찍먹하면서 자기 일을 찾아보세용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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