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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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의 일상
@dodosway
두드림 공인중개사사무소@knockdodream 대표 / 일상과 좋아하는 것들을 자주 이야기해요




호랭은 오늘 병원에 갔다가 신장수치가 너무 좋지않아서 입원을 했어요... 3일은 입원하는게 좋겠다고 하시는데 수치가 좋아지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멘탈이 건강한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세 가지 기분 좋은 오해를 하며 살아간다는 연구결과가 있어. 우리 같이 거하게 오해해보자 ,, ① 지나치게 긍정적인 자기 평가 대다수의 사람이 ‘나는 지능, 도덕성, 업무 능력에서 평균 이상이다’라고 믿음 ② 통제력에 대한 환상 순전히 운에 맡겨야 하거나 통제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내가 개입하고 노력하면 결과를 바꿀 수 있다고 믿음 ③ 비현실적 낙관주의 미래에 좋은 일은 남들보다 나에게 더 많이 일어나고, 나쁜 일(사고, 질병, 실패 등)은 나를 비껴갈 것이라고 믿음

이코노미 탈때 퍼클이랑 비즈니스 타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인사하면서 지나가는게 맞음. 사실 항공사 입장에서는 이코노미석 백날 꽉꽉 채워서 날아봤자 실제 항공사가 가져가는 순이익은 거의 0원에 가깝거나 오히려 적자라고 함. 진짜 돈줄은 비즈니스랑 퍼클임. 매출구조를 뜯어보면 이 좌석들이 비행기 전체 면적의 20%밖에 안 차지하면서도, 항공사 전체 수익의 70~80% 이상을 싹쓸이하는 구조. 즉 우리가 특가로 싸게 해외여행 갈 수 있는 건, 맨 앞에서 비싼 돈 내고 타주시는 VIP 분들이 비행기 띄우는 기름값이랑 유지비를 다 내주고 있기 때문임 ㅇㅇ. 나같경 보딩할때 지나가면서 마음 속으로 감사드리면서 지나감ㅋㅋㅋ

Think about it. When your pet walks in from another room just to find you, that means they were somewhere else for a moment… and decided to come see you. In their own simple way, their little brain thought about you. They wondered where you were, what you were doing, and they came looking for you. They didn’t need anything. They just wanted to be near you. That’s love in its purest form. Quiet, loyal, and completely unconditional.



🥺🥺😭😭😭😭💕💕 기적은 온다…




한국인 특 : 아파도 출근함 아픈데 출근했다가 생긴 에피소드 있는 사람 있어? 난 출근길에 지하철 타려고 지하계단 내려가다가 계단을 맨밑까지 굴렀는데 너무 쪽팔려서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서 그대로 출근했단말이지 근데 앉아서 일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근육통도 오고 몸이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팀장님한테 제가 사실 출근하다가 계단에서 굴렀는데요.. 그때는 괜찮았는데 지금 너무 아파요 하면서 서러움 터져서 엉엉 울어버림 팀장 : 아니! 찹쌀떡씨 사고가 있었으면 병원을 가야지 출근을 하면 어캐요!!하고 거의 몸이 굳어서 병원까지 부축해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