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조금 적어봤어요
나이는 35이에요
아들만 둘 있고 평일에는 일도 나가요
현재는 더 임신되지 않도록 남편 몰래 미레나 시술을 받았고 현재 1년반정도 됐네요
제 키는 161 몸무게는 53 가슴은 75d에요
더 궁금하신게 있으실까요..?
지역은 가족들이 있어서 비밀..ㅠ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연휴 되세요~🤗😊
모처럼 굉장히 긴 연휴가 되어서..어떻게 사용되고 쓰일지 싶은.. 연휴네요ㅎ
할수있는것도 못하는것도 많겠지만...쉬는날..오래동안 사용될 수 있는 때는 언제나 두근거리고 반가워요🤭
절정으로 기절하고 깨워지는 연휴란..ㅎ
회식자리와서도 어플을 켜고 발정이 나는 나와 이 몸은 어찌해야될까요..
술은 못해서 술은 못마시고 있지만.. 내가 술을 먹고 쓰러지면 쳐다볼 시선.. 누군가는 터치를 할지.. 오전부터 내내 젖어서...지금까지 젖어있는 팬티는 눈치챌지.. 더 젖지는 않을지..
하아ㅎ.. 연말에도 발정이..ㅎ
이제 정말정말 연말! 한해의 완전 끝 이 다가오고 있어요.
현재 안타까운 일도 있고 분위기도 뒤숭숭 좋지 못하지만.. 올 한해를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어요. 다같이 힘내 잘 마쳐야 내년에는 더 좋고 행복한 일이 많을거에요.
유가족 분들께는 깊은 위로와 애도를 표하며 인사드려요.🎗
얼마전부터 연락하고 사용해주시는 분이 계세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게 글을 작성해서 뺏을 수 있으면 뺏어보라고 하시네요ㅎㅎ..
왜냐면 이분 덕분에 저는 며칠전부터 하루하루 질질 싸며 젖고..흘리면서 생활하고 있어요..ㅎ 다른사람들 있는 곳에서도 느끼고 절정하며 보내고 있네요..ㅠㅎ
올해 수능은 날씨가 많이 춥지않아 다행이네요
오늘 하루까지만 힘내고 고생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라요!!
모든 수험생분들 화이팅^^😊
수험생이 아닌분들도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몸조리 잘하시길 바랄게요~
오늘만 버티면 내일은 금요일이네요!
목요팅❤️🔥
(저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간단하게 적어보면... 저는 이제 시댁분들을 볼 자신이 없어요...ㅠㅠㅠ 몸이 너무 예민했는데ㅠㅠ절정 겨우겨우 간신히 참고 부여잡고..상 준비하는데ㅜㅠ아주버님이 오셔서..ㅠㅠ도와주신다고 오셨는데...괜찮다고 거절하다가 자꾸 비벼지더군요..ㅠㅠ준비하던 상 그대로 엎으면서 힘풀려서 쓰러지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조금 적어봤어요
나이는 35이에요
아들만 둘 있고 평일에는 일도 나가요
현재는 더 임신되지 않도록 남편 몰래 미레나 시술을 받았고 현재 1년반정도 됐네요
제 키는 161 몸무게는 53 가슴은 75d에요
더 궁금하신게 있으실까요..?
지역은 가족들이 있어서 비밀..ㅠ
다들 비 피해는 없으시길 바라요..
항상 안전에 유의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방금까지 적은 글...다시 생각하면서 적다보니ㅠ또 젖어버린 저는..정말 이상해진거겠죠...ㅎ
게다가 비가 오는 날씨를 보니...노출 생각도 자꾸 나고...위,아래로는 계속 더 반응이 오고ㅠㅠ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