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도적 아서
3.6K posts


@13_Tatsumaki___ 음식 가지고 장난치면... 안 된다고, 했잖아요! 음식의 소중함을 알라고요! 이래서 요즘 애들은. (눈을 감고 감각에 집중한다. 소리의 울림, 냄새, 바람의 방향.....) 프로 도적, 얕보지 말라고요. 당신 정도는 시각이 없어도...
한국어

@dojoku_MA 어-----라--???? 눈도 못뜨는 주제에 또 꼬마라고 부르기 시작하는거야??
(돌변)
말해두는데, 아직 까지 않은 귤은 두개나 더 있다구? 귤 즙 으로 범벅이 되고 싶다면, 또 꼬마라고 놀려보시지-!! 우헤헤헤-!
(악마)

한국어


@dojoku_MA 누가 잡혀준대? 절대로 잡혀주지 않을꺼거든!? 이 바---붕아! 우헤헤헤-! 헤헤-....
....
(실컷 약올려놓고, 눈물흘리는 모습을 보자 마음이 약해졌다..)
흐-.. 흥-. 특별히, 날 때리지 않겠다고 약속한다면, 미츠바 님이 직접 눈가를 닦아줄수도 있는데-.

한국어


@dojoku_MA 아--------하하하하하하핫--!! 학교에서 배우는건 아무런 쓸모도 없거든!? 벌을 받아야 하는 녀석에게는, 그에 합당한 벌을 내리는게 인지상정 이라구--!!
(🙂💬 : 사용 후 남은 귤 잔해(?)는 미츠바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또 귤즙에 맞고 싶다면 다시한번 더 놀려보시지-!!

한국어

@13_Tatsumaki___ 그럼 뭐 어쩔... 쿠엑!? 머, 먹는 걸로 공격하다니!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던가요! 학교에 다니지 않은 저도 안다고요, 그러면 안 된다는 것 정도는!

한국어


@13_Tatsumaki___ 초딩, 꼬마, 용광로, 아~ 용광로는 너무 멋있으려나요? 손난로 정도로 해 줄까요? 캐릭터 그려진 녀석으로! (당당.)
한국어



@dojoku_MA 💢💢
(몸에 열이 많아졌다♨️)
그러니까, 애취급은 그만 두라니까!? 어째서 내가 그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거냐고! 놀아주는 쪽은 내 쪽이거든!? 콱 물에 빠져버라지! 하얀 신발을 신은채로 물 웅덩이에 빠져버렸--!!
(막무가내)


한국어

@dojoku_MA 그.... 급이 떨어지진....💢💢 무슨 말이 그래!? 내가 급이 떨어지는 사람이라는 소리야 뭐야! 칭찬같은거 필요 없거든!? 애초에 칭찬을 주는쪽은 내 쪽이란 말야!
사과해!
(난장판)

한국어

@13_Tatsumaki___ 연하에게 칭찬받을 정도로 급이 떨어지진 않았단 말이죠. (히죽.) 그 칭찬해주려는 용기, 칭찬해드릴까요?
한국어

@dojoku_MA 미츠바 님을 만나기 귀찮아 할 리는 절대로 없으니, 부끄럼쟁이 들이 맞는것 같은걸? 그런 의미에서, 너는 용기있는 사람 이라고 볼 수 있을것 같아. 칭찬해줄까?
한국어

















